모임 얘기 나오니까 괜히 한번 또 해보고 싶네요.
조만간 운영자님이 정식으로 개최하실 계획이 있으시면 굳이 할 필요는 없겠지만, 혹시 계획이 없으시다면 제가 개인적으로 추진을 해 볼까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리플에서 호응이 좋으면 정말 한번 추진을 해 보지요.
혹시 하는 것이 확정이 된다면 다음주 토요일 정도가 어떨지 싶습니다.
장소야 저번과 마찬가지로 주최측의 농간이 작용할 가능성이 큽니다만..^^;;;
과연 모임에 목마른 분들이 얼마나 되실지..
관심있으신 분들의 리플 부탁합니다.
p.s 칸트님이 여성분들은 책임진다고 하셨는데 그거 아직 유효한 건가요?ㅎㅎㅎ
서울지역 모임 한번 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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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훈님이 하신다면 저희는 오직 따라갈 뿐입니다! (운영자 맞아? ^^;;;)
여성 회원님들이 오신다면 저도 가지요( 이거 유부남 맞아?^^;;)
저는 제발 스태빌라이저 개조좀 해주세여.. ㅠㅠ 가로로 잘라야 할지 세로로 잘라야 할지 아즥 모르겠어여~~ ^^;;
헉...ㅠ_ㅠ 좋으시겠네요..ㅠ_ㅠ 전 너무 멀어서 못가는데..ㅡ.,ㅡ
모임얘기들을 하시길래 반응이 좀 있을 줄 알았는데 좀 썰렁하네요. 올려 놓은지 시간이 꽤 되었는데요. 내일 아침까지 봐서 오실 분들 없을 것 같으면 이번은 패스입니다^^;;
저는 나가겠습니다.
저도 가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가져갈 키보드가 별로 없어서...
아니, jsm1030님 같은 분이 키보드가 없다 하시면 어떡하나요?TT 모임에 생각 있으신 분은 키보드 가져오시는 것에 너무 연연하지 않아도 됩니다. 키보드 보는 것도 목적이지만, 결국 같은 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만나는 자리니까요. 공통된 관심사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 저도 꼭 가겠습니다....만 하필 토요일이라니. 주중에는 안돼는 걸까요?
주중이 편하신가요? 그럼 금요일 정도는 어떠신가요? 그렇게 되면 퇴근 시간들도 있으실테고, 약속시간이 7시 정도는 되어야 겠군요.
네 금요일 좋습니다. ^^)/ 하지만 대의를 따르겠습니다. 일상적인 기준으로 생각해 보아도 토요일 오후가 가장 이상적인 시간인건 사실이고...저 하나 좋자고 주중으로 옮기자고 주장하기고 참 그렇고...다른 분들의 호응이 있다면 또 모를까...아무튼 날짜가 잡히면 무리를 해서라도 참석하도록 합죠.^^
음.. 저녁까지 기다려 봤는데.. 그럼 김영호님, jsm1030님, 알아요님은 확실히 나오시는 건가요? 날짜는 금요일 저녁 7시 정도로 하기로 하고요. 종로 부근에서 만나면 어떨까 합니다만.. 의견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저도 가지요. 지난번에 회사 야유회랑 겹쳐서 못갔는데.. 이번엔 꼭 참석하고 싶네요. 그..그런데 이번엔 주중에 함 하면 않될까요? 주말에는 보통 가족을 위해~ 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지라..
허.. 리플들을 않보고 했더니만, 이런실례를.. 주중이라면 꼭 참석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장소야 어디든 찾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