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시를 지난 이시간에도 접속회원 16, 접속손님이 21분 계시는군요...
저역시 내일 출근을 생각지도 아니하고, 침대에 옆으로 누은채 바닥 밥상위에 올려논
노트북으로 키보드 매니아를 기웃거리고 있네요...
귀차니즘으로 한쪽 손만으로 글을 쓴다는게 이렇게 어려울 줄이야....
요즘 아쉬운거라면...
회사에 출근해서 각 게시물에 새롭게 올라온 글들을 다 읽고,
일좀하다가 다시 접속했는데, 새 글이 없을때....
바로 그때이더군요....
저에게도 질러신이 강림하신듯 합니다.
구미에서 일을 하다보니 백화점이나 상가같은데 갈 시간도 장소도 없어
새로생긴병이 인터넷으로 지르는 것이 되었더군요.
예전엔 마우스를 참 마니 질렀는데, 여기 가입하고부터는...
해피프로를 질렀는지 채 한달도 지나지 않았는데, 리얼을 또 지르고 싶어
괴롭습니다. 제발 질러신이 가시길...
텐키레스 영문버전이 나올때까지는 죽어도 안 지를렵니다.
그러나 내일은 좀 저렴한 MX1000을 함 질러 볼까말까하는데... 제발 회사일이 너무 바빠서 인터넷 서핑할 시간이 없기를....
추가로 오늘 처음 OTL 의미를 알았습니다. 지식검색이 좋긴 좋군요..^^*
그리고 한손으로 치는거 너무 힘들어요...
한밤중에 쓸때없는 글 올려서 죄송할따름입니다.
그럼 편안한 밤 되시고, 키보드를 새로이 지르는 꿈은 제발.........
이 야심한(?) 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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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직 잠못이루고 있는데.. 좋은 꿈? 꾸시길 ^^;
OTL 을 모르시면 진정한 키보드매니아 회원분이 아닙니다.^^;; 왜냐면 사진게시판을 검색해보시면 OTL 사진이 있기때문입니다.ㅎㅎ;;;
이미 그사진은 예전에 봤었습니다만... 그게 뭘 뜻하는지 몰랐다는... 다만 귀엽다는 생각만.....^^* 인제 7분 계시네요.....0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