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요즘 새벽에 눈뜨기가 너무 힘이 드네요 ㅠ.ㅠ

매주 3일씩 있는 잦은 야근... 한달 가까이 하고 있습니다 ㅡㅡ
작년엔 약 4달간 야근 했었죠 ㅡ,.ㅡ;;;
몸도 마음도 지치고...감기도 걸리거....
어쩔수 없이 하는 일인지라..(산업 기능요원입니다 ㅠ.ㅠ )
1년 5개월 뒤에 다른곳으로 취직할려면
공부도 해야하는데...
요즘 왜 이렇게 눈이 안떠지는지 모르겠군요 ㅠ.ㅠ
최근 3ds max를 한다고 주변기기 풀셋으로 셋팅하여 무지 뿌듯한데...
젊은 나이에 체력이 빨리 방전되나봅니다 ㅠ.ㅠ
이럴땐 우루사? ㅋ
모두들 건강 하세요 ㅜ.ㅜ
이전 댓글 8
ZeroCool™ 2010-03-09 08:11
전 병특할때 거의 1년동안 야근율 90% 였습니다. [;;] (뭐 병특 3년 내내 평균 야근율이 60-70 되는것 같네요)그런데 몇년이 지나보니.. 그때처럼 힘들었던적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왠만한 야근 및 과중한 업무는 껌이지요 [응?;]
마디 2010-03-09 08:44
고생 많으십니다. 몸도 잘 챙기세요. 한번 망가지면 원상복구가 힘듭니다. ^^  안아픈곳이 없는 1인...ㅠㅠ
코시11 2010-03-09 08:54
아.. 저도 전직원 6명인 회사에서 먹고 자고 먹고 자고 했었는데..역시 제일 중요한 것은 몸인거 같아요. 몸 생각해서 뺑끼(?)도 좀 부려보고 눈치 봐가면서 반항도 좀 해보고 가끔 아프다고 뻥치고 일찍 퇴근하고 그러세요 ^^;;;;
볼란 2010-03-09 08:56
체력은 국력~! 힘내십시오... 2009년 6개월 밖에서 잠을 잔(출장) 1인..--; .OTL ^^*
돼지괴물 2010-03-09 09:03
저도 아침형?인간은 못되나봅니다.. 밤에는 그리 잠이 안오는데 아침에는 그리 잠이 옵니다. ㅠㅠ''생활습관이나 패턴을 바꾸려해도 아침 잠은 못떨쳐 버리더군요.. ㅠㅠ
jadorok 2010-03-09 10:14
저도 전문연구요원으로 일하고있지만 가끔 야근하면 대리님들이 너무나 반가워(?)합니다...그래 가끔해줘야지 이러면서....
휴가 2010-03-09 10:44
ㅡㅡ; 저도 군있을때 보직개판 걸려서 3시간 수면-근무연속...
미르토 2010-03-10 00:04
군대 행정계원 시절이 생각나는 글귀네요.진짜 유일하게 자는 시간만큼이 내가 군대에 없다고 느끼는 순간인데...야근에 불침번 섰던 기억도 있네요 ㅋ안자고 일한 시간만큼 군복무기간이 단축되면 전 상당히 일찍 전역했을겁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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