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 101은 그냥 무난한 클릭의 느낌이고..
확장 1도 간단하게 설명이 가능하더군요.
"i-mate를 사자i-mate를 사자i-mate를 사자i-mate를 사자i-mate를 사자i-mate를 사자i-mate를 사자i-mate를 사자.....( x389104)"
....
리얼포스에서 지름질이 끝날것이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았습니다만..
확장 1을 위해 ADB포트가 달린 맥이라도 하나 구매하고싶은 심정입니다 =,.=;
크루즈님께 구입한 옴니 101과 확장1
이전 댓글 12
마음에 드신다니, 정말 행복합니다. 그 꼬질꼬질한 확장1을 정성에 정성을 다하여 세척한 보람이 있습니다.
으허허... 어쩐지 깨끗하다 싶더라니만.. 정말 감사드립니다. 불가항력의 선탠을 제외하면 매우 깨끗하네요 ^^
김강민님 지름신이 제대로 강림하신듯 하네요. adb가 달린 맥이라... 클래식 계열이나 lc계열은 너무 느릴테고, 6000대 모델이나 7000대 모델을 구하시면 될 듯 합니다. (전 클래식2랑 lc2를 가지고 있지요. ^^;; )
6000 이나 7000대 모델이라고 말씀하셔도... 어떤 정도의 성능인지 감을 못잡겠네요 =.=;; 여태까지 관심이 온통 PC에 있었던 덕분에.. 맥 만져본거라고는 예전에 학원에서 만져본 것 뿐이네요 =,.= 뭐 일단 지금은 미뤄두고, 내년 2월에 군대를 가니 제대하고 나서 한번 구매를 고려해 봐야겠습니다. 요새는 게임도 잘 안해서요..-0-
제가 3년간 지속적으로 망가뜨렸던(사용했던 ^^;;) 7200모델의 경우 칩셋이 120메가 헤르츠 였는데, 대충 비교해보면(엄밀히 비교한게 아닙니다.) 펜티엄 200메가 헤르츠 정도의 속도는 나왔던 것 같습니다. 6000 혹은 7000대 맥은 옥션에서도 그리 어렵지 않게 구하실 수 있을 겁니다.
음...그렇군요.. OS X의 권장사양은 어떻게 되나요? =_=;;
제가 가지고 놀던 당시 OS는 7.x.x 버젼이었습니다. 최신 OS에 대한 정보는 현재 맥 사용자이신 DJ.HAN님과 KANT님이 더욱더 잘 아시겠죠.(사실 OLD OS에 대해서도 두분이 더욱더 잘 아실 겁니다.^^;; )
흑...크루즈님 확장1이면 상태 최소로 잡아도 중간 이상은 갈껀데요...너무 아깝습니다..ㅠㅠ...
Powermac G5에 iMate에 확장 1 키보드만 있으면 게임 오버죠(파산한단 뜻입니당)
음..요즘 맥에는 ADB포트가 없는 모양이군요...저는 아직도 있는 줄 알았는데.. 역시 사람은 배워야..
그정도면 파산이고.. 시네마 디스플레이까지 사면 신용불량자가 되지않을까요..-.-...;
G5도 가지고 싶죠. 그치만 가장 가지고 싶은건 선탠없는 "컬클2" (과연 구할 수 있으려나요? 선탠없는 클2는 구했지만.. 컬클2는 넘 어려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