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일 처음에 발기를 한 건강한 사람인 덕분에
매우 부족한 소모임 관리자가 된 람프로티타입니다 _ _)
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성원 덕분에!
좌측 소모임 배너에 문학 게시판, '문학동네'가 오늘부로 새로 신설 되었습니다.
같이 세워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문학동네의 활동 조건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픽션, 넌픽션, 시, 수필, 평론, 감상문 등등
넘치는 창작 욕구를 마음껏 풀어 놓아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글을 쓸 여건이 되지 못하여 눈팅만 하시는 분들도 언제든지 놀러오세요~
다만 한가지.
글을 읽고 난 뒤에는 짧게나마
'잘 보았다' 같은 자신의 발자취를 남겨 주시는 센스!
작가는 관심을 먹고 자란답니다.
꿈나무든, 어른나무든 관심을 싫어하는 글나무는 없으니까요!
비평은 얼마든지 환영합니다.
허나 단순한 비난은 자제를 부탁드립니다 ^^
비난과 비평의 차이는... 말하자면 아저씨의 엉덩이와 아가씨의 엉덩이만큼 다른 것이니까요.
그럼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문학 게시판이 신설 되었습니다~
이전 댓글 5
습작을 맘껏 올리시고 연습하시어서 ... 멋진 작가분들이 많이 배출되었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
기대반 두려움 반 입니다...
오늘 게시판이 생긴것을 보고 뭔가 축하말이라도 남겨야겠다고 하는 순간....아...이런 글을 올려도 되는건가? 생각하고 그냥 나왔습니다. ㅎㅎㅎ종종 들러서 여유를 좀 찾았으면 좋겠네요.
아자씨 엉덩이는 비난하는거고 아가씨 엉덩이는 비평하는건가요? ㅋㅋ
드디어 게시군요.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