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면 컴터켜고 키매냐에 로그인하는게 시작이 되어버렸습니다.
쉬고나면 컴터보고 키매냐에 장터링하는게 시작이 되어버렸습니다.
밥먹으면 컴터보고 키매냐에 레벨업하는게 시작이 되어버렸습니다.
일마치면 컴터보고 키매냐에 사진글보는게 시작이 되어버렸습니다.
퇴근하면 컴터켜고 키매냐에 로그인하는게 시작이 되어버렸습니다.
좀 심하다 싶지만 자리에 앉으면 그냥 손이 갑니다.
무엇에 인가 심취해 있다는 것은 좋은거지만
이렇게까지 푹 빠져있게 될줄은 미쳐 몰랐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키매냐가 시작이 되어버린 나...
이전 댓글 12
저는 주로 키보드메냐,slr,클리앙,아벰메냐~~등에 접속합니다~~아침부터 장터링~~
초기에서 중기로 발전하시는 중..뭐 한번씩 거치는 단계라고 사료됩니다. ^^:
요즘은 좋아 졌지만 서버 다운될까봐 리프레시는 자중하고 있습니다. 귀찮아도 메뉴 눌러요.
뭐 일상생활이죠~~
자연스러운 현상?? ㅎㅎ 글 재밌게 적으셨네요~~
전 좀 심각한 상태 인것 같아서 앞으로 자제좀 할려구요 ㅡ,.ㅡ
ㅋㅋ저도 그게 일상이 되버렸네요 이젠.
이제 휴일에 인두기 잡고 있는 단계로 접어서실때가 되신듯..ㅋㅋ
초기에서 중기로 발전하시는 중..
ㅋㅋ 저랑 같으시네요 ^^
저는 점심에 짬깐 들어옵니다. 매물을 찾아 볼려구엽.. ㅜ.ㅜ 근데 딱히 구하는것 없고.. 그냥 습관성으로 봅니다.
ㅎㅎ 다들 감사합니다.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하시니 안도감이 드네요.게임도 별로 좋아하지 않고 개인적인 블로그나 도토리 같은 것두안해본 터라 이런 느낌 생소했거든요. ^^아 예전에 당구 80 올릴때 느꼈었나 --?늦바람이 무섭지만 이렇게 훈훈한 곳에 발자취를 남겨가는 것두좋은 일이라 생각합니다. 너무 과하지 않게...모두들 즐거운 하루 마무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