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뜬금없는 뽐뿌가 오네요 헐~
필코 마제스타 넌클릭->리얼포스 화이트 101->필코 무선 키보드->체리 4100으로
간신히 정착(?)을 했다고 스스로 한 없이 기뻐했건만 요즘 들어 저는 다시
장터에서 리얼이 101만 나오면 눈이 동그래지는 현상이 생기고 가슴이 뜁니다
이거 확실히 리얼이 병 걸린 거 맞지요? 오늘도 리얼이 두 대나 왔다 갔습니다
그렇다면 과감하게 질러야 맞는데 최근 노트북 지른 것도 많고 해서 현재
마눌님 눈치만 보면서 마누라 얼굴 필 그 순간만을 조용히 기다려 봅니다 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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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이가 계륵같은 존재죠.. 저도 101 86 다 써보고 쓸때는 생각보다 감이 별로다 라고 생각해서 다른제품 사용하다 보면 또 생각나고 아까워서 못팔고 고민입죠... 개인적으로 리얼은 멤브레인 키감이라고 각인중입니다.
버티는 것만이 살길입니다. ㅋㅋ크.. ㅡ_ㅡ'' 그리고 지문이 없어질때까지.. 굽신거림?이 필요한 순간입니다. ㅋ
방출리스트였는데 그냥 소장으로 다시 생각해봐야겠네요
리얼이랑 키감이 같은 멤브레인이 있나요??? 있다면 알려주세요....하나 질러보고싶네요..^^:
리얼이랑 키감 같은 멤브 저도 어디서 파는지 좌표좀 ^^ :p
저도 리얼101, 리얼86 을 "나와는 키감이 안맞아" 라며 팔았었죠.. 결국 또 장터에서 리얼86을 덥썩 물었습니다.오늘 또 받고 써보니 "음.. 역시나 조금 심심한데?" 이건 뭐..사고. 사고나면 되팔고. 팔고나면 후회하고. 사고. 사고나면 되팔고. 팔고나면 후회하고. 사고...간사한 손꾸락이 죄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