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프로젝트도 마무리단계라 바쁘기도 하고... 정신없이 살다보니 눈팅회원이 되어버렸네요..ㅎ
그동안 쟁여논것도 많아서 차근차근 분양해보려고 했는데... 망했습니다...
회사가 경기도 이천에 있고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었는데요...
다음달 중순쯤 분당으로 이사를 한다는군요...(연구소만...)
해서 기숙사를 나와야 하고... 가진짐도(?) 너무 많아져서...
다음달 중순 안에 짐을 덜기로(?) 맘먹었습니다..ㅋ
매번 분양해드린다고 말만해서 죄송했습니다.ㅋ(특히 BBUM님..ㅠ)
오늘부터 달려봅니당..ㅎ
(이글을 쓰면서도 어떻게 포장할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ㅠㅠ 공제하시는분들은 정말 대단하신 분들입니다ㅠㅠ)
짤방은 얼짱출신 이민정씨 입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