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분 찾는다고 계속 징징거린 것 같네요; 일단 내일 실기를 받아들면 아주 좋아 죽을 것 같습니다; ^^;
... 실은 HHKB를 들여올 거라는 생각도 안 하고 그냥 (시장정보 게시판에서 본) 모니터 받침대를 주문해서 설치했더랍니다;
(2개 주문했는데, 하나는 바로 옆에 있는 (제가 쓰지는 않지만) 데스크탑에다가 쓸 예정입니다.)
받침대 놔두려는데 주변 상황이 영 별로라서 책상 위를 갈아엎는데 1시간 정도 걸렸네요;
(위 사진이 '갈아 엎은 뒤의 사진' 입니다; 갈아 엎기 전은... 좀... orz)
자, 이제 HHKB만 QSENN 자리에 대신 놓이는 것만 남았군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