않좋은일은 겹쳐서 오는군요...

같이 일하는 형님이 저때문에 계단에서 구르셨네요..

앞니 기둥이 부러져 임플란트해야 한답니다...

몇백나가겠네요..

아직 9년만에 쏠로생활도 적응못하는 상태인데...

으휴... 무슨 액땜을 이리심하게 하는지....

당분간 몸조심하며 살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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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써니 2010-03-19 18:11
헐...저런....에휴....생각만 해도 답답하군요....올해 액땜이라고 초반에 다 하신다고 생각하세요..
돌아온하록선장 2010-03-19 18:16
고생 많으시네요. 좋은 일이 생기겠죠.
고양우 2010-03-19 18:35
그래요. 다 좋은 일이 있으려는 징조입니다.
쿨피쓰 2010-03-19 19:01
상황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 조건이 맞고 ....가입해 놓으신 보험이 있다면 ....일상생활배상책임으로 처리하시면 될수도 있습니다잘 처리되시기를 바랄게요..
Thrust 2010-03-20 21:44
액땜은 결국엔 언젠가는 몇번씩 계속 찾아옵니다... 저도 근래에 사기 당했다죠.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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