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기회원학생두분과 필코 마제 엔키 에프터써비스 받으로 용산으로 출발했습니다.
신용산역에 내려 한강현대하이빌??? 이었나 건물로 들어서고 아이오매니아가 7층이라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는순간... 왱...아무런 반응이 없는겝니다.
뭐 무슨카드가 있어야 한다고 그래서 직접 702번(아이오매니아 사무실 호수번호)
누르고 그다음 음악이 띠리리리~~~흘러나오더니
오잉? 왠걸 엘리베이터 버튼이 눌러지는겁니다 (와 ~놀라워라)
솔직히 우리회사도 이런건 없는데말이죠 ㅋㅋ
그리고 올라갔습니다. 처음으로 아이오매니아 사무실에 딱들어서는순간 사장님게서 반갑게 맞아주십니다.
그런데 사무실분위기가 준?? 가정집스타일이더군요..
그러나..그것도 잠시..주위에보이는 오만가지 키보드와 타건을 해볼수있는
각종 키보드들이 제눈앞에 펼쳐집니다.
그리고 나랑 같이온 학생1.2분들은 들어가자마자 마치 ! 이날을 기다려왔다는듯이..
샘플 키보드를 마구 눌러댑니다.( 오~이거뭐야~하면서 그런데 제일먼저 후지쯔리버터치를 치더군요 ㅋㅋㅋㅋ)
학생1 : 사장님 이거무슨키보드에요.
나 : 후지쯔 리버터치라고 멤브레인이야 방식은 러버돔이고 차등? 뭐라고 하던데...
학생1 : 이말듯자마자 바로옆에 렬이를 눌러뎀 (역시 비싸도 멤브레인은 싫던게야~ㅋㅋㅋ)
학생2와 함게 리얼이를 눌러보던 학생1님은..
어이거뭐가 이래 하는 식으로 의아해하면서도 진리를 맛보게되니 계속눌러봅니다.
그리고 눌러볼수 있는건 다눌러보고 다니더군요..(그..빛나던 두학생의 눈빛은 잊지못함)
저는 이때 항상 사진으로나 보아오던 마제텐키를 보게되었습니다.
솔직히 마제텐키리스에대해 (제가 숫자키패드를 쓰기때문에 마제텐키리스는 별로라했습니다.)
그런데 상당히 아담하면서 강렬하더군요..(마제텐키는 손대본적이 없으므로 계속 부정적이었음)
몇번쳐보고 키감은 풀배열 마제랑 같았지만..
휴대용이 너무나 용이해 보이는 키보드였습니다.
아마도...사장님에게 좋은 선물을받아 (목재팜레스트 였음 엄청고급스럽고 좋더라구요)
최후지름신 키보드는 마제텐키라고 머리속으로 혼자외치면서 키캡as다받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래도 학생1.학생2 덕분에 저도 팜레스트를 선물로 받게되어..
학생1.학생2.그리고 친절하게 영접해주신 사장님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와 학생들이 받은 팜레스는 판매용샘플이라고 하시는거 같더군요..
곧...그것도 사용기 진지하게 올리겠습니다.
제가 디카가 없어서 회사직원에게 뺒어와야함..
원래 학생들에게만 줄려고 했던 목재팜레스트를 제가 (저두좀 한개만T_T)해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흔쾌히 주신건 사용기겸 필테라도 써달라고 주신거 같네요^^
이거 상당히 이쁘고 고급스러우면서도 되게 손이편하네요
그전에 펠로우즈 팜레스트사용했는데..
그건 이제 저멀리 집어던집니다.
곧..디카가 확보되는대로 사용기 겸필테??? 올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키보드 판매사이트의명가로써 여기도 관리해주시는 사장님(칸트) 님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학생1.2 특별한 이유가 없는한볼일은 없겠지만 오늘 너희둘때문에..
나...웃음참느라 죽는줄알았다 ㅋㅋㅋㅋㅋ (마치 다이야몬드를 발견한듯한 그생생한 눈을 봤기에 ㅋㅋㅋ)
P.S 그리고 사장님외에 레게머리 비슷하게 하신 분 인사제데로 드리지못해 죄송합니다..T_T
워낙 팜레스트받은거에 기쁜나머지 인사도 제데로 못드리고왔습니다.
다음에는 맛난거 들고 방문하겠습니다.
아이오매니아 A/S 좋네요..
이전 댓글 8
친절하시네요. ㅎ
학생1이 저인가요..ㅎㅎ
팜레탐나네요 ^^
조만간 들려서 타건해보고 싶다능... 아웅.....
레게 머리 팀장뉨 허벌나게 잼나신 분입니다.. 밧뜨! 100%확실한건 레게머리는 아니라능...킁.
예전에 가봤을때 엘리베이터 그냥 탔던 기억인데... 사무실이 바꼈나보내요.
가보고 싶지만 지방이라 어쩔 수가 없네요;
레오폴드도 AS 괜찮지 않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