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감이 극과 극을 달리네요...
멤브레인의 최상급이란 분도 많고....
기대가 커셨는지 삼성 거시기 보다 못하다는 분도 계시고...
전기회로랑 납땜만 좀 되더라도... 하나 만들어 보고 싶건만....ㅜ.ㅠ
mx1800이 메인인데 딴걸 바꿔보고 싶은 맘은 굴뚝같고...방법은 없고...막손이라 키감은 모르겠지만...가볍기는 진짜 가볍네요...장터에는 mx1800찾으시는 분도 계시는데 죄송.....
술한잔 하고 comeback home해서 신세한탄만 합니다....인생무상...무릉도원이 어디메뇨...ㅜ.ㅠ
hhk lite2 구하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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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굴뚝 같다면 얼마든지 바꿀 수 있습니다. 장터에 교환글 한 번 내 보세요.. 내일이면 ㅋㅋㅋ 농담입니다.
그러지 마시고 당장 저에게 쪽지 보내주세요...
당장교환은....앗 약한 모습...혹시 이것 보다 가벼운 키감있으면 추천좀 해주세요...사용해보고...mx1800이랑은 고별을...ㅜ.ㅠ
저에게... 그것보다 가벼운... 11800 이 있습니다. 더 가벼운 것은... 리얼포스인데... 교환을? ㅡㅡ;;;
헉 부담... 보다 저렴한 제품을 찾고 있습니다...막손이라...또한 바로 교환보다는 써보고 판단하는게 좋을 것 같구요...옆에서 기거하는 분 입김도.. 오히려 저보다 키감에 더 민감한 거 같아서요(그래서 확장2도 분양했다는)...당장 교환은 힘들거 같네요... 괜히 제가 님들 염장만 지른건 아닌지 모르겠네요...속죄합니다.
ㅎㅎ 아닙니다... 저도 1800 갈색(신품)을 쳐보고 알았지만... 오히려 키감이 더 확실하고 좋은 11800 이 있는 반면... 리니어에 가까운(오래된 점도 있고) 11800 도 있습니다. 11800 을 한번 구해서 사용해보세요 ^^
님의 조언 감사 합니다... 술이 확 깨네요....^^
Leader님.. 키감이 확실하고 좋은 11800이란 말씀은 기준이 1800입니까?
그리고 더 좋다는 말씀은 1800보다(신품) 좋다는 말씀이십니까? 저는 11800을 하나 밖에 써보지 못해서 예전에도 11800이 1800보다 좋다라는 말을 들은 기억이 있어 질문을 드립니다. 여기서 말하는 1800은 모두 신품기준입니다.^^;;
낮은 키압을 원하신다면 5576-002 강추입니다. 다만 한글이 인쇄되어 있지만도 요상스런 특수키 배열에 적응을 해야하지요. 세진 1080과도 유사한 키감이지만 완성도가 훨씬 높습니다.
네... 좋다는 기준은 주관적인 키감이 나오면 안되므로 여기서의 기준은 갈색의 구분감을 말씀드립니다. 여기서 키감도 나오겠지만요... ^^ 11800 이 1800 보다 결코 뒤지지 않습니다.
잘고른 11800 하나, 열 1800 안부럽다...^^
참 제가 디카가 없어서 그런데요...
키캡두께
레이저키캡
앗...항공모함의 직계존속이라는...전 단지증(?)환자랍니다...그래서 작으면 작을수록...컴팩트한 hhk쪽에 관심을 두게된 이유이기도 하구요...^^
아 키캡의 높이가 이색사출이 높은가 보군요... 저는 레이저 키캡이 더 높은 줄 알았습니다. 특히 1800의 경우는 랙마운트 용이라 키캡을 낮게 만들었을 것이라고 하시는 추측성(?)글을 읽은 기억이 어렴풋이 나는 것 같은데..ㅋㅋ
그나 저나 점자 돌기라는 것은 f,j에 있는 그 돌기가 점자란 말씀이십니까? 일반적으로는 일자로 되어 있잖아요..!!
넵 맞습니다..!!
일자돌기 두 개를 가지고 썼는데도 약간의 키감이 다르기도 합니다.
아 물론 11800이죠.
HHK L2는 정말 예쁘긴 하지만 키감은.. 윽..ㅜ.ㅠ 작은 싸이즈에 비슷한 가격대라면 엮시 체리미니 추천입니다. 체리쪽 키보드들 중에선 미니라고 가볍게 취급하는데 절대 무시할 수 없는 유니크한 키감입니다.. 단 서걱이 조심하세요^^
저도 노바님의 말에 동감입니다.
일단 처음 손에 넣었을 때는 패닉상태에 빠졌습니다.
딥 스위치 조정하고, 키보드 타입 1에 놓고 키맵을 조정해서 우측 윈도우
키를 한영 변환키(우측 Alt)로 변환해서 사용한 뒤 약간의 적응기간을 거치니,
이제서야 조금 만족감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방향키가 없는 HHK PRO는 타이핑을 좀 해보니까 그 이유를 알겠더군요.
아무튼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