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을 안 것이 실수같다는 생각이 요즘 드는군요...^^;
처음 체리가격보고 저런 키보드가 있나 했는데, 곧 리얼포스 보고 놀라고, hhk pro보곤..- -;;
hhk pro 첨 모양만 보곤 뭐 저런 싸구려 키보드가 있나 했는데, 가격보고 다시 보니 왜 그렇게 깔끔하고 럭셔리 해보이는지요..ㅎㅎ
확장2..제가 95년에 파워맥6100/66av을 구입했는데, 저에게 딸려온 키보드는 그것이 아니더군요.10년전의 일인데두..잘려고 누워 있으면 아..그때...뭐 이런 억울한 생각이 스쳐지나가네요..새삼 그때 학교맥동우회 짱을 하던 제 친구가 그 키보드 만져보더니 전 키보드는 좋았는데, 이건 좀 아니네 하던 말도 생각이 나네요. 그 전 키보드가 확장1이나 확장2였나 봅니다..^^
암튼 이번에 키보드를 구입하려고 합니다. 첨엔 체리4100 블랙을 구입하려고 기다리고 있었죠. 미니가 필요했었고, 더군다나 블랙으로 된 놈을 구하려던 참이라..외형적으론 저에게 딱 맞는 키보드이더군요..근데, 이 키보드를 기다리면서 여기 사이트를 들락거린게 화근입니다..리얼도 hhk도 아른거리기시작했습니다..^^;;;
사실 전 키보드보단 마우스를 많이 사용하는 편입니다..하지만, 여타 1만원짜리 키보드의 헐렁함이 아닌 좀 쫀득거리고 단단한 키보드를 사용해보고 싶군요..전에 컴팩에 딸려오던 치코니 키보드 (가격치곤) 키감이 좋다고 하던데 헐렁거리는 것이 저에겐 국민 키보드dt-35보다 못하더군요..키감이란 주관적인가 봅니다.
그렇다고 이곳 콜렉터님들처럼 콜텍터여행을 떠날순 없고, 저에게 맞는 키보드는 무얼까 머리속으로만 생각해봅니다..^^
키보드......주절주절입니다..^^
이전 댓글 6
키감이 주관적인것이 무엇보다 지름의 길로 접어드는 이유가 아닐까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이것도 질러서 써보고 저것도 질러서 써보고.. 지름교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
노바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다만 제 경험으로 볼때, 해피해킹프로 같은 이름만 대면 알만한 내노라 하는 키보드들은 한 번 손에 넣으면 쉽게 내놓아지지가 않는다는게 문제라면 문제죠...후후...
총알때문에 여러개를 입양불가하다면 키보드파티에 나오시면 여러가질 만질수 있겠네요
제가 보아하니 흑색 치시면 맞을 것 같습니다... ^^ ( 컨설턴트 ㅡㅡ;;; )
그렇습니다.. 이곳을 클릭하신게..실수 이신겝니다..ㅜ.ㅜ
전 세진기계식 1080 2005년산 쓰는데여 앞으로 iomania 에서 갈색축나오면(체리) 그거나 질르고 끝날꺼에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