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에 가보니 가로만 긴건 없고... 그나마 가로가 겨우 들어갈만한 놈은 높이가 한정없군요.
키보드에 맞는 박스는 집에 한두 개 밖에 없는터라 일단 이걸로라도 우겨넣어 봐야 할듯.
저한테 키보드 구매하신 분들, 혹시 거대한 박스가 도착하더라도 너무 놀라지 마시길. ^^;
완충제는 열심히 넣고 있으니 크게 문제될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좀 볼품없에 싸매긴 했어요.
키보드에 맞는 박스가 없어요 엉엉.... T_T
이전 댓글 5
큰걸 사서 반으로 쪼개보심이...
전 박스 공제를 참여해서 박스에 대한 고민은 싹하니 사라졌습니다.높이가 낮아서 딱 맞습니다. 모델엠까지 커버하니 금상첨화인듯
대각선으로 넣으면 들어갈수도 있습니다.
전에 헤드셋을 판매할때 맞는 박스가 없어서 일단 우체국으로 들고갔는데우체국에서 헤드셋 사이즈에 맞추어서 잘라 주었는데 동네마다 다른가요?
마자요. 우체국에서 박스 만들어줍니다. 저번에 생활의 달인에도 나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