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날에는 청축을 쳐요.



     뉴스도 우울한 소식 뿐이고.
     개인적으로 준비하던 이직도 오늘 불합격 소식을 들어서 우울한 날.

     그동안 잘 쓰던 G80-8955를 잠시 집어넣고,
     청축을 꺼내서 치고 있습니다. 

     이런 날에는 째릭째릭하는 클릭음이 듣고 싶어요.
     리드미컬한 그 소리에 우울한 기분이 조금은 날아갈 것 같아요.

이전 댓글 6
유각 2010-03-29 21:32
저는 그냥 보통날에도 청축을 친답니다 ㅋㅋㅋ
화이트핸드 2010-03-29 21:44
청축과 리얼을 번갈아 치면 그냥 기분이 좋습니다.
쩡주 2010-03-29 22:20
청축으로 새로운 이력서를 작성해 보아요....
sshtel 2010-03-29 23:25
저는 짬이 안되기 때문에 리얼 저소음을 씁니다.
리얼&해피 2010-03-30 00:49
쩌는 짬도 안되지만 철판깔고 씁니다. ㅋㅋ
세바리 2010-03-30 17:26
청축 소음이 어느정도 인가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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