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올해로 환갑되신 아버지께서 갑자기 ~_~;;;
병원에서 꼴닥 밤 새고 아침에 잠깐 집에 왔다가 다시 병원...
오늘 출근이야 했지만 정신은 반 정도 나간 것 같습니다...
왠지 번개 아쉽다는 생각도 죄 짓는 것 같은 기분인지라.
... 에휴..............;;;;;;;;;
다음번엔 꼭 나가겠습니다.. ~_~;;
... 쓰고 나니 반성문 같네요 -ㅁ-;; ㅎㅎ
웁씨... 번개... 고 뭐고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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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런 일로 경황이 없으셨겠네요. 아버님께서 속히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쾌차!!!!! 하시길 기원합니다~!!!
키보드 보다는 아버님이 더 중요하죠. 쾌차를 기원합니다.
정말 힘드셨겠군요. 아버님의 쾌차를 빕니다!
속히 쾌유하시길 빕니다!!
아버님의 쾌유를 빕니다^^
금방 자리털고 일어나실겁니다. 기운내세요!
감사합니다.. ^ㅡ^);; 지금은 안정을 많이 찾으셨어요~
다행입니다.^^ 얼른 나으시길 빌어요~
쾌차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