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부터 저희 하숙집 주변 고양이들이 울어대기 시작했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고양이의 "야~옹~" 이 아닙니다..-_-
대충 표현하자면 "꾸에엑~ 꾸엑~ 꾸에에에엑~" 정도의 수준이라..ㅜ.ㅜ
밤에 살짝 잠들려고 하면 꾸엑~ 꾸엑~
..죽을맛입니다.. 저넘들 어떻게 하면 조용히 시킬수 있을려나요..ㅡ.ㅜ
시끄러워 죽겠습니다..ㅡ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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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들이군요 -_-;; 멍멍이를 좀 주위에 둬야할듯 그러면 멍멍 소리가 더 클겁니다 ㅡㅡ;;
새끼는 아닙니다..-0 - 다 큰넘들이예요.. 가끔 밖에 나가보면 막 벽 위에서 째려보고 있답니다-_-;;
교미기간이 아닐까 의심스럽습니다. 발정기에는 암컷들이 특히 울어대는 것이
심한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제가 고양이 키우는 분께 들은 얘기입니다만...
며칠 지나고 나면 잠잠해질꺼에요^^
한마디로 애기울음소리죠.. 발정기때의~~~
음 그렇군요;; 발로 차버려야겠다는;
한마리가 어디 끼어있어 조난구조 요청을.... 그런건 아닐까요? ㅋㅋ
구청에 연락하시거나 아니면 직접 양념통닭에 쥐약을 발라서 덫을 놓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