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쁘다는게 아니고 싫습니다 ㅠ_ㅠ
마제스터치 팔고 약 3주일동안 다시 노트북의 키보드로 치고는 있지만 2~3시간 타이핑 하고나면 손끝이 왜이렇게 아플까요.. -_-
이전의 M을 치던 습관때문에 타이핑을 너무 세게 하는것이 이유가 될 수 있을까요..
멤브레인도 역시 두세시간정도 타이핑하면 손가락 관절(?)에 압박이 심해서
아이고 손꾸락이야...
키보드에 관심 가지고 지르다 보니 괜히 손가락만 고급이 되서 고생하네요.
기계식 안쓸때는 멤브레인으로 7~8시간씩 논스톱으로 타이핑 해도 멀쩡했는데 말입니다 -.,-
고민고민 하다가 다시 M2 예약했습니다.
잘 모르겟는데.. 이녀석은 또 어떨런지 내심 기대가 되는군요.
전 펜타그래프가 싫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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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깊게 눌러서 그렇습니다 ㅡ.,ㅡ;;;;; 키보드에 익숙해지셔서 그래요.. ㅜ_ㅜ
저는 지금도 펜타그래프나 멤브레인 사용해도 별로 피곤한지 모르겠습니다... 피곤한지는 모르지만 사용하고 있으면 자꾸 짜증은 나죠...^^;;
감각만 고급이고 실제 사용시에는 그냥 머슴손입니다...ㅡ.ㅡ;;
세벌식으로 넘어오시면 멤브레인으로 쳐도 손이 안아픕니다~
노트북 망가지겠어요~! ^^;; 아.. 나도 빨리 버클링의 세계로 빠져 보고 싶지만.. 더욱 만져보고 싶은것도 많고 여유는 없고...
^^ 이번에 예약하신 M2 만족하시길 바랍니다... ^^
머슴손... 이라는 표현이 너무 웃겨요 ㅎㅎ
저도 머슴손.. -_-;; 은 아니고
저같은 사람은 펜타의 낮은 키높이에 익숙해져서 그런지
다른 키보드가 되려 피곤하네요~;;
한동안 버클링 방식 두드리다가 펜타 두드릴려니 상당히 어색하더군요. 혹시나 싶어 체리미니 꺼내서 쳐보니 역시나 그것마저 어색하더군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