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세상이군요.
생각한 모든것을 만들어 내는 세상인듯 합니다.
사진 출처는 Qweters Clinic 입니다.
들어가니, 동작 원리와 단점등에 대해 설명을 해 놓았더군요.
양탄자 위에서 누르면 부드러운 느낌을,
젤 패드 위에서 누르면 몰캉한 느낌을,
우레탄 위에서 누르면 단단한 느낌을 느낄 수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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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念]김익태2005-03-03 10:33
오옷.. 뽀대 와발 꿈의 키보드.. ㅎㅎ
June2005-03-03 10:33
오 역시 둥이었군요 ㅎㅎ
Sad Nova™님 좋은 아침 입니다.
이따가 오후에 자체제작한 HHK Roof를 받아올 예정입니다.
제뚜2005-03-03 10:36
저도 여기서였는지...봤었네요. 얼리어뎁터 사이트에서 봤던가..흐흠
초쉬2005-03-03 10:59
보지 않고 치기는 좀 어려울 것 같아요.
Leader™2005-03-03 11:27
옹.... 손가락 아프겠다는... ㅡ.,ㅡ;;; ( 예전에도 이런 이야기 나왔었죠... 관절염 ㅡ.,ㅡ;;; )
제로쿨2005-03-03 11:52
딱 처음저사진 볼때.. 리더님처럼 손가락 무지아프겠다는 생각이 젤먼저 떠오르네요 ^^ ㅋㅋ 프로젝트 하나 끝나면 손가락 관절이 무디어질거 같다능;; ㅡ_ㅡ; ㅋ
우도리2005-03-03 11:53
작년 CeBIT에서 직접 사용해 봤습니다만, 인식률이나 동작은 아주 정확한 편이었습니다.게다가 바닥이 "딱딱하다"는 걸 손가락과 두뇌가 알고 있어 그런지 생각보다 느낌이 이상하진 않습니다. 단, 고속타 모드로 돌입하니 애가 좀 힘들어 하고 초쉬님 말씀처럼 안 보고 치긴 애매합니다. -.-; (원래 그런 용도라고 하긴 힘드니까요. ^^)
어흥!!!2005-03-03 11:54
왠지 고속 타이핑은 안될듯하고....
타이핑하다보면 다른 손가락에 가려서 인식못하는 사례가 있을듯도 하고....ㅡ.ㅡ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