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aypad Thunder 8 을 구입하고야 말았습니다...
더불어 타원형 마우스스케이트까지...
기존에 쓰고 있던 마우스패드의 크기가 작아 불편했었는데
때마침 썬더8에 관한 글을 읽고 어떤 패드인가 궁금했었죠.
그러다 펀X에서 보고야 말았던 것이죠...썬더8을...
일단 크기가 큰 것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제가 쓰던 패드가 168mm x 138mm 이었는데
썬더8은 290.6mm x 236.2mm 네요.
테두리를 빼더라도 기존의 패드보다 커서 좋을 것 같습니다.
썬더 9는 더 컸는데 썬더 9는 제 책상의 공간을 생각하면 너무 클 것 같고
결정적으로 썬더 8 이 양면을 쓸 수 있어서 선택했습니다.
오늘 신청해서 받아보려면 아직은 기다려야 하지만 체리 3000 옆에 자리잡을
썬더 8 이 어떤 모습과 성능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참! 참고로 제 마우스는 소니 PCGA-UMS3 란 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마우스
마음에 듭니다. 제 손이 작은데 제 손에 쏙 들어오고 클릭감도 마음에 들고요...
암튼! 제 손에 들어올 썬더 8 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름신이 강림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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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흐... 패드 걱정없는 켄싱턴 트랙볼의 세계로 오세요~~ ^^ㅋㅋ
아니... 이미 썬더8을 사신분한테 드릴 말은 아닌가?? ^^
전 A4용지를 마우스패드로 삼고 있습니다.
아침에 새 종이로 갈면서 문득 '나도 제대로된 마우스패드 쓰면 안될까?'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시네마 디스플레이 20인치도 질러야 되는데... 에혀~~~
저는 썬더9 거친 넘을 쓰고 있습니다. 마우스를 쓰는 데 있어서는 사이즈도 넉넉하고 감도도 무척 마음에 듭니다. 버뜨!!! 책상 공간의 1/3을 떠억~ 하니 자리잡고 있어서리^^;
전 x-key 때문에 지금 가슴알이를 하고 있습니다 ㅜ_ㅜ
맥스틸 패드 쥐가 저렴하면서도 좋지요...
켄싱턴 익스퍼트 7.0 밑에 썬더 8 깔고 쓰고 있는데요 ^^
재보리님이 제대로 사용법을 알고 계시는군요....ㅎㅎ
익스7.0의 감도가 향상될 것으로 사료되옵나니다.....
저도 MX1000에 사용중입니다. 서퍼까지 붙였더니 마우스가 날아다닙니다.^^
아직 써퍼를 안붙였더니...
날라다니진 않습니다만 잘굴리고 있습니다 ^^
트랙볼에 서퍼를.. ㅡ,.ㅡ;;
저도 썬더8과9를 한참 고민하다 썬더9 스무드 버전을 쓰네요.
크기라면 썬더9가 최고죠^^ 마음이 푸근 합니다.
미니키보드에 썬더9면 괜찮죠 공간에서도... 개인적으로는 썬더 8보다는 시원한 9~
오전에 택배로 썬더8이 도착했습니다....오! 좋은데...
지금 거친면을 쓰고 있는데 마우스가 날아다닙니다...^^
사용해보니 저한테 썬더9는 필요가 없겠네요...지금 크기가 적당합니다.
이것이 돈 값어치를 하네요...바꾸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사람들한테 가격을 얘기하면 갑부랍니다...저도 갑부가 되고 싶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