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해피당에 가입하고 싶었으나...
개발 환경이 윈도우라, 또 갖고 놀때도 윈도우에서 갖고 노는 경우가 많아서 펑션키가 없는게
조금은 거리껴 져서 일단 체리~로 왔습니다.
질답게시판에도 올렸는데, 울트라나브의 키감이 영 맘에 들지 않아서 이거저거 고민하다가
바로 장터에서 나온 윈키에 USB까지 달린 체리가 나왔길래 바로 달렸습니다.
(택배거래를 했는데 제 사정으로 입금이 계속 늦어저 정말 죄송합니다.)
집에 와서 키보드를 뜯어봤는데... 정말 --; 작군요....
특히 전에 쓰던 나브는 터치패드까지 있으니 정말 컸는데 비교가 확 되네요 ;;
그런데 이놈이.. 키 크기도 다르고... 또 home, end키도 다르고... 백스페이스도 다르고..
엔터도 달라서.. 정말 오랫만에 타자 치면서 키보드 노려보고 있습니다 ㅡㅡ;;;
안그래도 띵띵하고 짧은 손가락인데 정말 키 누르기가 힘듭니다 ㅡㅡ;; 적응이 될지......
그래도 새 키보드를 두들기는 즐거움은 정말... ^-^)d
이제 시작인가요? 질렀습니다....
이전 댓글 3
축하드립니다.... 저는 비록 적응하지 못했지만... ( 적응 할 생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 잘 사용하시고 좋은 사용기 부탁드립니다 ^^;;
이제 시작일 뿐입니다~~ 전 HHK시리즈.. 다 마음에 드는데 역시 키가 너무 없어서... 1800으로..
지금 키보드를 두들기고는 있는데 과연 - .- 적응이 될지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