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 모두 발송해드렸는데, 량이 많고 늦게 가져가서 모래 도착 예정입니다.
내일 오전에 송장번호 정리해서 메일 드리겠습니다.
어제와 오늘 오랜만에 시간이 나서 집(^^)에 돌아와 봤습니다.
숨가쁘게 정말 많은 메일에 답을 드린 것 같습니다.
세어보니 하루밤에 70여통이 넘었군요.
또 다시 일을 시작하기전에 가능한 많은 답변과 글을 올려드리고자 하지만
마음도 몸도 많이 산화한 모양입니다.
불평보단 참여가 더 옳다라고 생각하고, 저 또한 자주 뵙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밤이 되면 하늘엔 별이..넷상엔 키보드가 쏟아 집니다.
좋은 키보드 많이 구하세요~~~
이번 방출분에 대하여..
이전 댓글 6
바쁘신 와중에 답변, 감사합니다!!
음.. 피곤하신 줄 모르고 제가 방금 또 쪽지를.. 송구스럽습니다.
뵙기만 해도 기분이 좋습니다...자주 오셔서 글이라도 남겨주세요 digipen님..
다음 방출분엔 어떤것이 나올까 벌써부터 궁금해지네요
좋은 물건 많이 퍼다 주셔서 감사합니다... ( 예전부터 참 궁금했었다는 ㅡ.,ㅡ;;; )
다음 방출시기라도....ㅎㅎ 그럼 눈에 불을 켜고...리로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