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2일에 니뽕샾에 구매대행신청해놓고 어제까지 눈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오늘아침 우체부가 던져주고 갔습니다.
비행기로 날아와 제 눈앞에 있고 제손으로 만지고 있지만 아직도 모니터속의 물건을 바라보고 있는 느낌이네요.
믿기지가 않습니다.
해피시리즈키보드는 처음이라 좀 어색하긴하지만 키보드가 아담한것도 그렇고 검은각인도 그렇고 온통 마음에 드는것 뿐입니다.
다만 리얼포스의 키감처럼 보드라운 키감을 원했는데 리얼포스보다는 딱딱하고 분명한 키감을 보여주는군요.
리얼포스처럼 차등키압이 적용됐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드네요...ㅋ
이제부터 자유자재로 해피를 사용할수있도록 노력볼까 합니다.
어떠한 게임이나 프로그램에도 제약받지 않는 수준이 될때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