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ibm at 새거 낙찰 받아서 올때도... 박스에 먼지가 먼지가--; 제품만 새거지... 박스는 완전히--; 켁--;
오늘 애플스탠다드 20불인가? 좀 비싸게 낙찰받아서 왔는데요--(ems비용이 30불인가-- 켁/ 내 더이상 이베이질은 안할꺼다...--)
키보드 안에 먼지가 있는건 이해하겠는데.. 어째.. 자판 위에 먼지가 먼지가--;
알프스는 먼지에는 진짜 쥐약인데--;
근데.. 쳐 보니깐. 집에 있는 애플 스탠다드랑은 느낌이 또 사뭇다르군요... 키감이 살아있다고나 할까요? ㅋㅋ^^;
하지만 사진과는 다르게 역시 너무 누리끼리 하네요0-=-; 가슴 아퍼--;
먼지좀 털어서 보내지 흑흑흑-;
미국얘들은 좀 이상해--;
이전 댓글 7
새것의 의미가 우리와 좀 다른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ㅋㅋ 저도 박스신동품이라고 해서 구한 model m이 먼지를 뒤집어 쓰고 있거나 사용한지 몇개월은 되어 보이는 제품이 온경우가 2-3번있었습니다,애플확장2는 신동품이라더니 먼지가 한주먹 나온적도 있었고..등등..너무 많아서 열거하기 힘들정도 입니다..이베이는 일종의 뽑기라고나 할까요 -_-;;
전 신동 확장2를 구했더니... 스페이스바를 빡빡 문대서 선텐을 없앤 녀석을 보내주더군요...-_-^
나쁜놈들...ㅠ.ㅜ
미국애들이라기보다 이베이가 좀 위험 부담이 있죠..
저도 몇번 당했답니다.. ㅜㅜ
개념없조 미국친구들 -_-
뭐 딱히 미국친구들만 그러겠습니까.. 한국의 옥션도 만만치 않잖아요.. 다만 미국쪽은 국가간의 장벽과 언어의 장벽때문에 반품이나 항의를 제대로 못하니까 더 티가 나는거죠..
특히 이베이에 올라있는 사진은 그냥 이렇게 생긴거구나 보기만할뿐...
이베이는 옥션처럼 개인판매자가 고해상도사진을 경매에 별로 사용하지않아 제품의 상태를 확인하기가 더 어렵습니다. 거의 판매자의 말에만 의존하여 구입하는것인데 실망스런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특히 개인판매의 경우는 솔직히 옥션보다는 이베이쪽이 더 그러한것이 사실이죠. 언어의 장벽과는 좀 다른 차원의 문제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