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드 테스트 신청자 분들께 힌트 ^^;

안녕하세요. 칸트입니다.

벌써 많은 분들이 필드 테스트를 신청하셨습니다.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요..
드릴 말씀이 있어 몇글자 적어볼까 합니다.

사실 그냥 모른체하고 넘어갈 수 있지만 그러면 너무나 많은 분들이 리스트에서 제외될 것 같더군요.

공지사항을 보면 답은 다 나와 있습니다.

공지를 읽어보시면 3 + 2분을 뽑는다고 나와 있을 겁니다. 3명은 테크니컬 글을 훌륭히 쓸 수 있는 분, 2명은 일반 리뷰와는 좀더 색다를 글을 쓸 가능성이 있는 분을 선정할 예정입니다.

우선 자신이 어느쪽에 강점이 있는가를 감안한 후 신청을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테크니컬한 파트가 강점이신 분은 최소한 전에 쓰신 글을 가장 자신 있는 글 하나는 링크를 해주셔야 됩니다. 게시판에 많은 글을 쓰셨어도 저희가 일일히 다 읽어볼 수도 없거니와 많은 글 중 어떤 글이 베스트인가 판단하기도 어렵습니다.

테크니컬 이외 부분을 노리시는 분들을 키보드에 관심게 된 이유, 하시는 일이나 기타 사연들을 알콩달콩 적어 놓게 되면 저희가 외면을 할려고 해도 할 수가 없을 것 같네요..라디오에서 사연 보내는 식으로 재밌고 감동적으로 쓰신다면 확률 100% 입니다.

부단 저희 사이트 필드테스터 뿐만 다른 사이트 필드 테스트에도 해당되는 내용일테니 바쁘시더라도 올려주신 신청 게시물을 다시 한번 확인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힌트는 드렸으니 이제 최종 결과는 여러분의 몫입니다.

이상 천기(?!)를 누설한 운영자 칸트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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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일 2005-03-15 10:12
ㅠㅠ 로또의 확률을...:-)
성시훈 2005-03-15 10:18
될까나...
한수철 2005-03-15 10:26
예1) 체리키보드에 체리가 안 들어 있는 걸 보고 비행을 저지르던 소년이 훌륭한 체리키보드 튜너로 성공하는 이야기 예2) 뽑을 키보드스위치 하나도 남지 않은 남자를 위해 마음 착한 소년이 자는 사이 스위치를 심는다 야.. 너 말야... 되겠냐, 이런게
한수철 2005-03-15 10:32
위 예제는 모 드라마의 대사임. 필테신청을 할까, 하루 이상 고민중입니다. 타업체라면 대충하고 갖지 뭐 겠지만 이번 건 아무래도 책임감도 따르고 운영자&회원께 폐를 끼치는 거 같아 고민중입니다.
서창우 2005-03-15 10:40
전 나중에 주변분께서 사실 계획이기 때문에(주변에 키보드 매냐들이 널린회사.;;;;) 그 때 사용해보고 사용기나 작성할까 생각중입니다. 어짜피 키보드란게 10년이상 가는거니 굳이 급할 필요 없잖아요.. ;;;; (사실 A122 필테도 했었으니.. 란 생각때문에 신청못하겠어요. 흑)
이환진 2005-03-15 11:14
저도 엄청 신청하고 싶은데... 디카도 없고 -_-; 글재주 또한 없어서 그냥 통과입니다. ㅠ.ㅠ
DJ.HAN 2005-03-15 12:59
아직 로또보다는 수십만배 이상 확률이 높습니다 ;;;;
jsm1030 2005-03-15 13:07
전혀 다른 계열(?)의 사이트에 올린 기행기를 올려보면 좋을까요 확 가는 내용들이 많이 있기는 한데 ㅋㅋ^^
식섭이 2005-03-15 20:40
글솜씨가 없어서.. 저에겐.. 필테란.. 좀 힘들군요... 나중에 구입해서...사용기나.재미있게 올려볼랍니다.
joid 2005-03-15 20:50
필테는 무리라서 공구나 한번 진행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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