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반쪽의 성공이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시제품을 만들었는데....
반은 성공! 반은 실패했습니다.
시제품을 만들기 잘했습니다.
그리고 직접 가서 이런저런 지적사항을 요구했습니다.
맨 위부터,
우주지킴이, 실패한 Model M, 1차 HHK Lite 시제품, Filco Majestouch, HHK Lite 2차 시제품
입니다.
건향님이 부탁하신 1800은 측정이 잘못되어 가로축이 1cm 모자라게 나왔습니다.
이러 저러한 사항을 검토해서 최종 설계물이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
ps) 우측의 사진은 어려서부터 막연하게 좋아했던 마크로스의 발키리 입니다. ^^
어제 밤에는 꿈에도 나왔더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