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사겸사 해서 ㅎㅎㅎ





아....
반쪽의 성공이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시제품을 만들었는데....
반은 성공! 반은 실패했습니다.
시제품을 만들기 잘했습니다.
그리고 직접 가서 이런저런 지적사항을 요구했습니다.
맨 위부터,
우주지킴이, 실패한 Model M, 1차 HHK Lite 시제품, Filco Majestouch, HHK Lite 2차 시제품
입니다.
건향님이 부탁하신 1800은 측정이 잘못되어 가로축이 1cm 모자라게 나왔습니다.
이러 저러한 사항을 검토해서 최종 설계물이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


ps) 우측의 사진은 어려서부터 막연하게 좋아했던 마크로스의 발키리 입니다. ^^
    어제 밤에는 꿈에도 나왔더랬죠...
이전 댓글 9
Leaf 2005-03-15 00:16
Filco Majestouch 입니다. ^^ 기다리겠습니다!!
이건향 2005-03-15 00:21
으에엑? 가로축이 1CM 잘못 나오다니요. 직접 자로 잰건데 분명히 외구경이 14.5센치 였고, 내구경이 13.5센치 맞습니다. 지금 바로 자로 재봤습니다. 여기 게시판에 올린 그림에도 그렇게 되어 있구요. 다시확인 부탁드립니다. 만약 물건이 잘못 만들어져서 온거라면 아크릴집에 항의해야 합니다
그라나도스 2005-03-15 00:25
^^ 멋지네요.
Gypsy 2005-03-15 00:36
화면보호기 -> 우주지킴이 ^^;
akubi 2005-03-15 02:47
오오 시제품.. 고생많으십니다! 스크린세이버 꼭 띄워보고 싶습니다! ^^;;
June! 2005-03-15 10:55
아, 제가 어제 과음한 상태에서 포샵질을 하고 날림으로 글을 썼습니다. 동네에 괜찮은 곱창집을 발견했는데, 그 맛이 일품입니다. 양도 그럭저럭 많은데다가 술도둑이더군요. 둘이 가서 오래간만에 각일병 했습니다.
June! 2005-03-15 10:58
건향님, 아크릴 집에 항의는 충분히 했구요~ 제가 유선상으로 치수를 불러줬는데, 그 와중에 아저씨께서 잘못 기입한것 같더군요. Model M 과 1800용은 그래서 꽝! 났습니다. 그래서 어제 직접 찾아가서 건향님이 주신 그림 출력본을 드리고 왔습니다. 이제 확실하게 나올 것이니 걱정 말아주세요 ^^*
서희원 2005-03-15 10:59
와아.. 기대 중입니다.
이건향 2005-03-15 13:09
으흐흐..드디어.. 이번엔 진짜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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