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밖에 비가 주저리주저리 내리네요...
이 비가 지나면 이제 완연한 봄이 오는건지...
며칠있으면 그 동안 지른 물건들이 오겠네요..
덕분에 있는 키보드는 거의 다 팔아버리고 장터에 내어 놓은것도 팔리면 4400하나 남는군요..ㅠㅠ
비가 와서 그런지 정말 좋아했었던 그 분이 다시 생각나서 엠블렘도 바꾸고...
아직까진 잘 잊혀지지가 않는군요....쩝
키보드를 즐기는 사람들 모두 이 비가 그치면 따뜻한 햇살같은 나날이 계속되기를 기원합니다.
이젠 키보드 구입하는것도 무섭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