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 가격에 흥쾌히 양도 해주신 Sad Nova님께 감사드리며..
처음 받아보고 분해를 해봤죠...(버릇이라..ㅡㅡ;;)
베어링 롤러가 그다지 부드럽지 못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윤활 해주면 되겠지 하고 집에와서 물려서 돌려봤는데...
7.0보다 굴림이 부드럽더군요...허걱...;;;;
윤활없이 먼지 청소만 조금 해줬을뿐입니다..조금...
비교상대로 써본적없이 맘에 들었던 7.0이...
5.0에 비하면 굴림이 덜 부드러운줄 몰랐습니다.
거참...역시 여러가지 사용해봐야 함을 또한번 느끼면서 우물안에 올챙이라는걸 새삼스레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나저나 iMate에 왼쪽 버튼만 작동되는게 무척 아쉽군요.
정상작동이 되었으면 굳건히 메인자리를 지키던 7.0이 물러날뻔했습니다.
후에 수정 드라이버가 나온다면 밀리겠죠..(기대는 그다지...ㅡㅜ;)
여러 사용자분들께서 칭찬아끼지 않음을 이해가 가면서...
익스퍼트 5.0에 눈길이...(아..가난신이여..ㅜㅜ...)
늦게나마...켄싱턴 터보 마우스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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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글을 보긴했습니다만, 4.0에 한거라 오른쪽 버튼만 부활시키셨더군요..
5.0엔 좀 무리지 않을까하는데다..
예쁜놈 회손시키는게 영 마음에 안내키는군요..^^;;
아..그리고 옴론 스위치도 클릭감에 차이가 있습니다...5.0이 더 경쾌하군요..
이런..ㅜㅜ
4.0 개조한건 접니다...^^ 물론 오른쪽 하나만 해서 금방 했는데요... 4버튼의 마우스를 사용하면 5.0도 가능하죠.... 하지만 괴수군님 말씀처럼 약간 회손을 감수하셔야 합니다... 케이스는 상관없지만 회로가 손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