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4100의 작고 이쁜 모양등을 보면서 사고자 하는 마음이 간절하다가 결국 장터에서 싸게 건져올려서 행복해하고 있습니다^^ 행복OOv 감사감사!!
처음에 키감을 눌러보고 "음? 원래 이런건가? 먼가 어색하네" 했는데 10여분 타이핑해보고.. 중독되버렸습니다T_T 손꾸락이 지금 행복해하네요~~ 집에 있는 스튜디오보드가 고장나서 창고에 박아놓은 아론을 꺼내서 쓰던 중인데 아론 몇분 쓰니깐 어깨가 뻐근해지는 느낌입니다. 바닥에 닫는 단단한 느낌과 함께 이제는 서걱거리는 느낌에까지 중독되버렸습니다 룰루!!
ML4100 블랙 USB... 평생 소장입니다 ~~~ 이제 TypeNow 사서 MX의 기분도 지대로 느껴봐야죠 ^^
이게 ML의 키감이군요... 행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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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미니 꼬인케이블 구해서 사용해보십시요. 키감이 더 좋습니다. ^ ^;
키 하나씩 맛가거나 하는것까지 합치면 이미 6개... 그런데 사고픈건 아직 많고 -0- 미쳐갑니다 ㅋㅋ 부디 리얼포스까지 치닫는 일은 없기를 비나이다~
미치치 않기 위해선 그때그때 질러주시면 됩니다.
추신) 리얼포스 지른다고 끝날 키보드세계가 아닙니다. 슬픈 현실이죠.
오예 질러 질러~~~~
4100 두개나 팔았습니다...ㅠㅠ 작년에 대구맨님한테 구입한것두...
총알이 넉넉할때 다시 모아야지요....
저도 어제 받아서 첨 써봤습니다.행복OOv님께... 갈색축 쓰다가 보니 좀 무거운 느낌이 오네요. 민감한 와이프도 공감을..ㅜ.ㅠ 그래서 스프링개조라도 해서 써보고 싶더군요...넘 예쁘네요...^^...서걱이라는 느낌도 첨 느껴봤네요.
저한테도..키감에 대해 가장 빨리 적응된 것도.. 4100입니다.
4100.... 좋은 놈입니다.. 제껀... 옷을 훌라당 벗었지만.. ㅋㅋㅋㅋ
아~ 정말 궁금해 지네요.ㅠ.ㅠ
어제 장터에 싸게 올라온 4100을 놓고 한참 고민을 했었는데....
우선 아이오메가 Type Now 공구를 기다려보기로...
잘쓰세욤..^^ 맘에 드신다니. 저도 기쁩니다.
저도 Type Now를 구입할 생각입니다.
Realforce, HHK Pro, ML4100······ 언젠가는 저도 질러야죠······
저도 만족하며 쓰고 있습니다.^^ 서걱인다는거 그것도 매력으로 다가오네요.
블랙을 선호 하지만 아이보리가 더 깊은 매력이 있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