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터미널 단말기였나??

써보신분이 있을지 궁금하군요..
제가 고등학교 때였나?? 아마도 95년도 정도였을까요..

모뎀을 통한.. 어떻게 보면.. 채팅 전용 컴퓨터로 보급이 된 걸로 아는데..
그 용도는...아마도.. 교육용 피시라고.. 전화국에서.. 무료로 대여를 해 주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아래글에 채팅에 대한 말이 오가서.. 갑자기 생각나서 글을 올립니다.
모니터와 키보드가 일체형이었는데..
뚜껑을 내리면.. 모니터가 보이고.. 열었던 뚜껑의 면에는..키보드가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하나 정도는 갖고 있으면.. 참으로 레어한 아이템일텐데..

키감이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안타깝습니다. 기계식인거 같기도 하고..
그냥 멤브레인식인 것도 같고.. 전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기억나는 것이라곤.. 흑백모니터였다는 것과.. 싸이즈가.밥통만했다는 것이고...
모뎀을 통해.. 나우누리.. 하이텔.. 천리안등에 접속했던 것 밖에 없군요..

이미지를 검색해봐도.. 찾아지질 않네요... ^^

잠들었다가.. 깨어나서.. 갑자기 생각이 나서.. 글 올려봅니다..
그럼 모두들.. 득템하시는 꿈 꾸세요. ^^
이전 댓글 6
Leader™ 2005-03-20 05:34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하이텔... 단말기로 01410 을 자동으로 모뎀접속을 시켜주는 좋은 ㅡㅡ;;; 단말기였죠... 스위치는 정체불명의 ^^;; 기계식 입니다. 창고에 있는데 꺼내봐야 겠네요 ㅡㅡ;;;
한수철 2005-03-20 07:10
펜타의 느낌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NiLs 2005-03-20 12:57
앗.. 친구집에서 구경했던.. ㅋ 그당시에 컴퓨터로 채팅을 했던터라.. 그걸 사용할 일이 없었다는...-_-;;
식섭이 2005-03-20 13:35
이.. Leader님.. 창고에 그걸 갖고 계시다니.. 대단한걸요~! 혹시 나중에라도 찾으시면.. 사진이라도 좀 올려주세요~! 보고 싶습니다.
Leader™ 2005-03-20 17:37
저희 어머니가 당시 한국통신에 다니셔서... 저보고 그걸로 공부? ^^;; 하라고 주신 것인데... 채팅만 해버리고... 결국 프로그래머가 되었죠 ㅋㅋㅋ 영향이 컸다는... ^^;;;
이두호 2005-03-21 04:42
저도 펜타그래프 느낌으로 기억되네요. 하이텔 단말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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