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다 이런 것입니까.. ㅡㅡ;
이곳에 들어오기 전만 해도 렉스마크 모델 M 의 감촉만 해도 황홀한 세월을 보냈는데
들어오자 마자 질렀던것이 리얼포스. (뭐 지금도 황홀하고.. 이건 도저히 못바꿀것 같지만)
그런데 회사에서 리얼포스를 쓰니 집에서 심심해서 체리 3000 을 지르고..
회사서 리얼포스가 찌들어가는 모습을 보니 안쓰러워서 대청소 한번 시켜줄려고 그동안에
사용할 대체물품을 찾던 중에.. 그냥 눈이 맞아버린 애플 확장 1 (이게 대체냐.. ㅡㅡ;)
키보드에 깃들어 있는 지름신은 도통 절 놔주려 하질 않는군요.
큰일입니다 큰일.. ㅡㅡ; 리얼만 있으면 모든 강림을 막을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거야 원
애플 확장을 눌러보는 순간 정신이 아찔하네요. 앞으로 얼마나 지름의 길을 걸어야 하는 것인가..
철판축 보강 이런건 아예 쳐다보지도 않아야 할듯.
누가 제발 MX5000 은 인체공학만 될뿐 키감은 별로라고 말씀해 주세요.. ㅡㅡ;
그리고 HHK PRO 가 리얼과 별로 다를게 없다고 말씀해 주세요. ㅡㅡ;
Play Station. 그런데 좋은키보드를 쓰다가 보급형 멤브레인을 써버리니 오히려 타이핑 자체가
고통으로 다가오더군요. 과연 좋은키보드에 둘러싸인 삶이 행복한건지 진지한
성찰을 해 봐야 할듯 (말은 이런데 사실은 지름신의 강림을 피하기 위해)
Play Station2. 예전에 제가 좌리얼 우체리를 달성했다고 하니까 이제 막 키보드의 길에 들어선
것이라고 말씀하신 분이 계셨는데.. 그분은 예언자십니다. ㅡㅡ;
이전 댓글 13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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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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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가지고 나니 두개 가지고 싶어지더군요...
비슷한 경로를 거쳐 현재 약간의 해탈 후 노트북 사용중입니다. -_-; (그것도 키감이 이상한 소니 ㅜ ㅜ) 결론은 인생 뭐 있겠습니까? 달리세요. 그래야 나중에 후회도 없답니다. ^^;
굵직한 지름신이 붙어계시는군요...
건투를...(퍽!!!)
결이 아버님의 글을 보니 모 선배가 이런 말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래도 한세상, 저래도 한세상...ㅠㅜ
5000은 인체공학에다가 키감까지라서 어쩌죠.
죄송합니다.
좌리얼 우체리라... 전.. 지금...
좌켄싱턴터보 우체리MX3700 그리고 중앙에 해피프로가 그리고 옷장속에 확장과 M2가 호시탐탐 저를 바라보고 있죠, '꺼내줘~~' ㅋㅋㅋ
역시 저도 아직은 목이 마르다는... 1800과 모델F...-_-)/
SONY VAIO Z1 시리즈의 키감은 예술이지요...
어라...벌써 도착했나요? 저도 정말 판매하기 힘들었는데...ㅠㅠ
잘 쓰세요...^^
아 현일님 제품 잘 받았습니다. 아직 imate 가 안와서 그냥 치고만 있습니다만.. (회사사람들이 아주 이상한 눈으로 쳐다봅니다. ㅡㅡ;)
처음 도착했을때 키패드부분의 0 번 키가 떨어져 있었는데 그냥 붙여서 사용
중입니다. 잘 쓰겠습니다. 분양하시느라 힘드셨겠어요. ^^
고마해라.. 마이 묵었다 아이가.. 이런 말씀이라도 해주셔야 하는거 아닐까요. 근데 모두 점잖으신 데다가 이미 롤러코스터 타봤던 유경험자들이셔서, 해주시는 말들은.... 모 길이 있나, 끝이 어딘지 봐야제...
결국 해탈의 경지란 것은 밑바닥까지 떨어져봐야 알 수 있다는 진리를 조언해주시는걸로 믿고.. ㅡㅡ;
소니도 좋은 키감이 있나보군요. 같은 바이온데 GRT30LP는 어찌 이리 밍밍한지, 전에 쓰던 값싼 IBM i-series가 키감은 훨씬 나아요. ㅜ ㅜ
hhk pro가 리얼101에 비해 정돈되어 있는 느낌을 줍니다. 그리고 더 단단한 키감입니다. 그런데 결국에 리얼101을 쓰게 되더군요. hhk pro나 확장1이 더 근사한 키감을 가지고 있음에고 불구하고 리얼포스101만 쓰게 됩니다. 여기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