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초고속인터넷 요금 개편 방안을 상한선 6만원, 하한선 3만원으로 하는 부분종량제 또는 정액제 두 가지로 압축하고 세부안 마련에 들어갔다. KT 측은 안이 마무리되는 대로 주무 부처인 정보통신부와 협의할 예정이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KT는 논란이 되고 있는 초고속인터넷 정액요금제 개편과 관련해 여러 방안 중 상한선 6만원, 하한선 3만원을 책정하고 사용량에 따라 요금을 내는 부분종량제와 구간별 요금을 정하는 부분정액제를 놓고 검토중이다.
KT 측은 전체 트래픽의 20%를 차지하는 상위 1% 가입자들에게 사용료를 더 내도록 함으로써 과다 사용을 막으면서도 네티즌 반발과 요금 수용폭 등을 고려해 현 요금의 2배 정도를 상한으로 책정했다. 도입 시기는 과금 시스템 개발 일정 등을 감안하여 내년 중반쯤으로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KT 관계자는 “완전종량제가 아닌 부분종량(정액)제를 놓고 고민하면서 상한선을 두겠다는 방침을 이미 정했다”면서도 “여러 안을 놓고 시뮬레이션중일 뿐 구체적인 요금제를 정한 바 없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여론 수렴을 위한 공청회, 정부와의 협의 등을 거쳐야 하고 과금 시스템 구축에도 1년여가 걸려 도입 시기를 장담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업계는 종량제 논의를 시작한 지 3년여 만에 이 같은 안이 나온 데다 최근 진대제 정통부 장관도 종량제 도입에 긍정적인 의사를 표시한만큼 본격적인 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기사 내용입니다..
출처: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503
누군가의 압박으로 삭제된-_-;;
이제 티비나 보고 살아야겠네요~ 빌어먹을 kt안녕~~~
빌어먹을 kt가 종량제에 대해 발표를 했군요..
이전 댓글 10
역시 예상대로 적게 쓰는 사람은 적게 내는 것이 아닌, 더 쓰는 사람만 더 내도록 하는군요.
자기네들이 말해놓고, 금방 번복해버리네요. 쩝...
아~!!! 정말로.. 종량제가 되는건간 말인가요...;;;
장난이었으면.. 했는데. ㅠ_ㅠ 암튼 있는 넘들이 더한다니까....
쩝~!
하여간...아무리 민영화되도 겉만 잘난 집단은 문제있다니깐요...
뭐가되던 자기네 손해보는짓은 절대 안해요...젝힐...
전 이번에 위약금 물고 KT 해지했습니다. -_- 보라홈넷으로 옮겼는데 가격은 싸지고 속도는 10배이상 좋아졌습니다. ;;;; 그거 아파트에 들어오니까 KT에서는 "100메가 랜 기반의 초고속통신망은 장애시 모든 가정에서 사용할 수 없는 단점이 있어서 저희로써는 더 안정적인 VDSL을 도입하였습니다"란 내용의 편지를 보내오더라구요. =_= 이제 KT와는 안녕입니다.
하나로통신도 케이티에서 같이 하자고 그래서 준비는 다해놨다고 하던데... 큰일이군요...
음... 하나로에서 한다고 하면 저희 동네 설치기사인 친구와의 인연으로 시작한 하나포스와의 인연도 끝이군요...-_-^
어차피 KT에서 시작하면 모든 업체가 다 하게 될터니인...바꾸나 마나일듯합니다..ㅠㅠ
외국업체는 언제쯤 국내에 들어 올련지.. 아마 모든 케이블업체의 가격이
오를겁니다. 자가망이 아닌이상... 나쁜엑스같은엑스야
아아아... -ㅅ-;;;;
지역케이블 15000원 내고 해야할 듯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