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우체국 택배로 받았습니다. :)
막 받아와서 보니 뭔가 붙일 수 있는 것과 본체?가 들어있군요.
일단 덮어놓고 덮어보니 딱 들어맞는 그 느낌과 왠지 모를 그.. 부티!?
항상 청바지 잘라놓은 것으로 덮다가 이걸로 덮어둘 수 있게 되었군요.
문제는 트랙볼이 문제이긴 한데, 와, 여튼 마음에 듭니다.
어제는 지진도 느껴보고..
hhk 뚜껑 받았습니다. Roof였던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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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왔다는 군요... 기숙사 관리실에...^^
지금 가서 확인해 봐야겠습니다...ㅎㅎㅎ
다행이군요.
저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지금 초특급 레어 덮개 제작에 들어간 상태이긴 하지만요 ^^*
저도 물건 잘 받았습니다. June!님 수고 많으셨네요. M용은 표준 사이즈라 대충 여기저기 맞네요. 예전에 게시판에 올라왔었던 키보드 전시회, 입력기기 박물관에 내보낼 작품들을 감상하는 기분입니다.
저두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근데 전 덮개만 있던데요...^^
잉? prugio님 뭔가 붙일 수 있는것 안갔나요?
박스틈을 살펴보세요. 저도 박스틈에 있다가 박스 뒤집다가 떨어졌어요. '뭔가 붙일 수 있는 것'.이 말이죠. ; 나중에 각 모서리 끝에 드문드문 붙일까 하는데. 한꺼번에 잘라도 잘 잘라질지.. 하면서 시도는 안하는 중. ;
전 우제국택배 온다고 문자만 오고 왔다는 연락이 없네요. 내일 받아볼수 있을듯^^ June! 님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잘 받았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뭔가 붙일 수 있는 것'저도 첨에 없는 줄 알았는데, 박스를 무심코 바닥에 떨어뜨리니 틈새에서 튀어나오더군요. June!님의 '숨겨놓기'센스였을지도 모른다는 추측이 듭니다.
박스를 아무리 열심히 털어도 먼지하나 안떨어지던걸요...^^
그래도 감사합니다...^^
저도 M지구지킴이용 잘 받았습니다.
시제품으로 받은, 라운드 처리된 것도 좋았지만, 최종품인 각진 것이 더 맘에 드네요.^^
June! 님 고생하셨습니다! 초특급 레어 덮개가 무언지 궁금하네요 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