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허접하수 입니다.
작년 말인가..... 빨간불, 5170을 마지막으로 키보드 지름신을 피해
잠시 도망 갔다가 2달을 못 넘기고 돌아왔습니다...
키보드 매냐에 돌아와서는 또 질러댔죠~~~ㅋㅋㅋ
야금야금 지르다 보니 카드값이 헉!!!!!
내일 카드대금 빠져나가는데 ㅜㅜ
이베이도 이용하긴 하지만, 주로 일본에서 사서 그런지 나름대로 총알이 많이 드네요
찬찬히 생각해보니 키보드 20개는 넘는군요... ㅋㅋㅋㅋ
애플이 제일 많고 다음은 IBM 버클링이네요...
체리는 왠지 안 끌리더군요...
뽀대에 홀려 구입한 빨간불과 갈색축은 궁금해서...
1800은 넘 구하기가 힘들고 해서 11800 으로 만족
지르기는 열나게 지르는데 방출은 한 적이 없군요 ^_^)V (참 PDA용 키보드는 빼구요)
다음주면 TypeNow가 공구한다는데.... (맞죠? 맞죠??)
미국 ThickGeek에서 주소 컨펌되었으니 맘 놓구 Deck을 지르라는 메일을 받고
나름대로 엄청 고민입니다..... 이 두녀석을 새식구로 영입해야하는지...
내가 지금 컬렉터가 되려고 하는 건가?????? @.@
아~~~ 고민고민 하다가 걍 주절주절 떠들어 봅니다....
참 왼쪽 사진은 새로나왔다는 Deck ToXic 입니다..... 전 별로던데....
오른쪽은 하드에 있는거 암거나 골랐는데...
Model F 분해사진입니다.... 좋은 키보드 입니다... 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