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장 유력한게 버거킹/파파이스/롯데리아/근처 분식집? 등이 있는데요. 분식집은 좀 좁을거고, 그럼 버거킹이나 파파이스 롯데리아인데? 어디서 만나죠?
* 개인적으로 영등포역 2층에 자리잡고 있는 롯데리아가 찾아오기 편할거 같은데..
그런데 번개 영등포 어디서 만날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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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장소 공지!!!
영등포역 2층 롯데리아로 오세요... 자리잡고?? 음료수 빨고 있겠습니다.
번개 가면 1800좀 누가 가져올 수 있을까요? 제가 11800에 구형백색축과 갈색축 스프링을 사용해서 좀더 구분감있는 갈색축의 키감으로 개조해 봤는데, 5000이나 1800의 갈색축 상태와 유사해지지 않았을까 해서 테스트 좀 했으면 하는데. 갈 수 있을 지는 확실하진 않지만 최대한 노력 예정.
아... 이재님 저는 청색스프링에 백색을 적용해보고 싶었는데... 갈색이 더 구분감이 더 없을 것 같은데.. ^^ 아무도 안가지고 나가시면 제가 가지고 나가보겠습니다 ^^;;;
제가 알기론 청색 스프링과 갈색 스프링은 차이가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다만 청색이 슬라이더가 클릭소리를 내기위해 걸리니까 더 키압이 있는 걸로 느껴지고 구분감은 당연히 확실하게 되는 거 아닌가요. 백색 슬라이더로 개조하니까 구분감 확실히 더 있습니다. 구분감이 확실히 생기면 키압이 약간 세진 느낌도 생기죠. 객관적 압력은 거의 비슷할 듯. 그리고 그냥 11800에선 점돌기와 이색사출키캡 차이가 별로 없었는데, 이색사출키캡 쓰니까, 구분감 차이가 많이 납니다. 청색축에서 있었던 현상과 유사. 1800 몇번 경험한 것보다 이번에 탐님이 방출하신 1800이 제일 구분감이 확실했던 듯.
청색 스프링이 갈색보다 더 길고 촘촘한 것 같던데요...
위에 구분감 강한 것은 탐님이 방출한 1800이 아니라 탐님이 방출한 구형 3000에 갈색축 이식한 거였네요.
이재님도 오시는거네요 ^^
누가 1800 가져 오셔서 저랑 거래를....
으흐흐.. 리니어 1800을 보여드리죠..으흐흐
1800 복간이 됨에도 이렇게들 1800을 찾는건 키보드 세계에선 구형만한 신형이 나온 전례가 없기 때문일까? 대답해!!
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