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신형 DELL 을 사용하는데...
집에 와서 1800(104키, 독일 갈색 적용) 을 만져보면 먼기 필이 부족합니다...
제손은 알프스 논클릭 손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클릭은 청색 카이저 프로가 좋아요 -_-;;
1800 방출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가격은 가히 살인적 ㅡ.,ㅡ;;;; 일듯... 방출 한다면 목요일 이후에 내놓겠습니다 ㅜ_ㅜ
에흉~~~ ( 심심해 ㅡ.,ㅡ;;; )
음... 키감이란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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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예고군요. ㅎㅎ 그나저나 Leader™님도 늦게 주무시는 편인가봐요?? ^^
저는 보통 4-5시에 잡니다 ㅋㅋㅋ 회사에 가끔 6시에 출근해야하는 때는 벌써 자야하는데 잔업때문에 ㅡ.,ㅡ;;;
사실 저도 SGI 대리석 키보드랑 2년가까이 사용하고 있는 노트북의 키감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대리석 키보드 지금 생각하면 왜 방출했나 아쉬운 놈이기도 합니다만...
에효~ 저도 논클릭은 알프스가 최고라고 생각하니.. 패스입니다.
오늘 귀가하면 전설의(?) 알프스 녹색 리니어도 한번 쳐볼수 있으니.. ㅡㅡ;
우리회원중 윈도키 없는 검댕이 MX1800은 저번에 탐님께서 가져온 것 하나뿐입니까?
아마도... ^^
전설의 알프스 녹색 리니어? 는 저도 하나 가지고 있는데 정말 좋습니다 ㅎㅎ
전설의.. 녹색.. [만져보고 싶습니다~!]
ㅡㅡ; 끙;; 전 왜 SGI 넌클릭의 매력을 못느끼고 있을가요 ㅠㅠ 계속 봉인상태 ㅋ
갈색축은 스댕이 필수 입니다. 필코 91JP와 MX11800은 키감이 너무 다르더군요. 오렌지 축보다 가볍지만 바닥때리는 맛이 기분 좋습니다^^; 오렌지는 좀 묵직한 맛이 좋긴 합니다만...
ㅋㅋ
갈색축 스댕필수라는 나조님 말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보라카이님의 알루미늄 오리지널 구형청색축 만져본 봐로는
청색축은 알루미늄도 좋긴하지만 그대로의 맛도 훌륭합니다.
단, 갈색축중에서 5000은 그대로도 좋더군요... 부드러운... 살결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