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참 갈등되는군요.
99년부터 HHK초창기모델을 사용중입니다. 이번에 typenow를 샀다가 정리하고, 결국엔 hhkpro로 맘이 가네요.
문제는 각인이냐 무각인이냐입니다. 무각인이 나름대로 희소성이 있긴하지만, 문제는..... 각인의 글자가 너무 이뻐보이는군요. ㅜ.ㅠ;;;
정말 고민되는군요.
일도 안되고...
왜케 폰트가 이쁜거야..... 너무 고급스럽지 않아요????
그리고, 묵색버젼은, 사진으로 보기엔, 왠지좀 싼 플라스틱같은 느낌이 강하던데, 실제로 보면 어떤가요?
각인이냐 무각인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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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각인에 한표던집니다!!
개인적으로 각인에 한표 던집니다.^^;
일반인이 보기에는 무각인 이상해 보인다더군요^^;
전 묵색무각이나 흰색무각을 실제론 못봤지만 현재 사용하는 프로흰색각인이 참 이쁘게 보이더군요. 폰트나 인쇄가 참 깔끔하고 고급스럽다고 해야하나..
사실 가끔 기호는 보고 치기 때문에 언제 무각으로 넘어갈지는 미지수입니다^^;;
묵색은 보지 못한 관계로 말씀드릴 수 없을 듯 하구요,미색이라고 해야하나, 그 색은 두가지 다 써본 입장에서 말씀을 드리면, 외관과 뽀대?로 볼때는 무각인을 추천해 드립니다. 단 실용성 측면(다수가 키보드를 사용한다면...)에서는 각인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당연한 말인가요?..ㅎㅎ 즐키하세요
저도 개인적으로 각인에 한표! 폰트마저 예쁘다면 더더욱 좋겠죠!
다른 사람이 내 컴에 앉았을때 당황하는 모습이 재미있다~면 무각인 한표! ㅎㅎ
각인쪽으로 약간 기우는 중이긴 합니다. HHK 7년차라 보고칠 필요는 없긴하지만... 일단 만원정도 싸고, 폰트가 너무 이쁘고 고급스럽고... 그리고... 새거 질른 티도 안내고... 으흐흐
근데 무각인... 아어... 희소성이 무엇인지. 30%정도 무각인에 마음이 남아 있음...
개인적으로..흰색 각인이.. 흐..깔끔하니 가장 이쁘다는..생각이..-_-';'
묵색은 뭔가 허전한.. 만들다 만 키보드 같다는 생각이 들때가 가끔 ....
전 무각인 사용중입니다... 저같은 경우 해피프로 무각인이 첫번째 해피해킹인데 무각에서 오는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마음가는대로 구입하는게 현명한 방법같습니다...^^ 구입하고 나면 주머니만 빼고 모든 고민과 걱정은 사라지거든요...ㅎㅎㅎ
첨에 흰색무각으로 시작했습니다... 완벽히 자판을 못 외운관계로 패스워드 입력시 숫자키랑, 문자기호 입력시 약간 문제가 있었으나 곧 극복했지요.
여러사유로 흰색무각을 방출하고... 묵색 각인에 상당한 뽐뿌에 시달렸지만, 다시금 쳐다보니 흰색 각인이 젤 이뿐거 같습니다. 4100에 재도전 해보고 또 다시 적응 불능이라면 흰색 각인을 최후의 병기로 쓸 생각입니다. 익스퍼트5.0과도 환상의 조합이 될 것 같습니다...ㅎㅎ
각인으로 기울었습니다.
아무리봐도, 너무 폰트가 이뻐요. ^^;
리플달아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 쇼핑몰 가격에 대해서 질문 게시판에 올려놨습니다만, 제가 알아본 가장 싼 가격은 20241엔정도더군요. 더 싼곳은 없겠죠?
묵색 무각 사용중인데, 첨엔 별로더니,
보면 볼수록 이쁘더군요..
요즘엔 빨리 집에가서 타자를 치고싶을 뿐입니다..^^;;
나중에 총알 되면 흰색 무각 하나 더 질러야 겠습니다..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전 무각인에 올인~~~
qwerty 로 단정지어진 키캡이 좀 맘에 안듭니다^^
묵색 무각 사용중인데....
괜찮은거 같군요. 폰트가 이쁜게 마음에 걸리긴 하지만 ㅠㅠ;
직접 보지는 않았지만 흰색 무각이 무지 이쁘다는 생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