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를 듣고 있었습니다... 이소라누나가 하는 방송을...
샤워를 마치고 돌아오니 머라이어 캐리의 새 앨범 이야기를 하면서 수록곡을 하나 틀어주더군요...
제목은 모르겠고...-_- 듣는순간.................. 젠장..........ㅜ.ㅡ
제가 Daydream으로 머라이어에 푹 빠졌고, 그후에 접한 Mariah와 Emotions로 완전히 매료되어 버렸죠... 16주였던가?? 빌보드 싱글 차트 연속 1위를 기록한 One Sweet Day때에도 역시 그 매력에 벗어나질 못하고 허우적 거렸는데... Butterfly에서 갸우뚱... Rainbow 듣고 머라이어와의 인연을 끝내고 말았다죠....ㅠ.ㅜ
이젠 Without You같은 노래는 부르지 못하는 건가...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