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ㅡ...........젠장





라디오를 듣고 있었습니다... 이소라누나가 하는 방송을...
샤워를 마치고 돌아오니 머라이어 캐리의 새 앨범 이야기를 하면서 수록곡을 하나 틀어주더군요...
제목은 모르겠고...-_- 듣는순간.................. 젠장..........ㅜ.ㅡ

제가 Daydream으로 머라이어에 푹 빠졌고, 그후에 접한 Mariah와 Emotions로 완전히 매료되어 버렸죠... 16주였던가?? 빌보드 싱글 차트 연속 1위를 기록한 One Sweet Day때에도 역시 그 매력에 벗어나질 못하고 허우적 거렸는데... Butterfly에서 갸우뚱... Rainbow 듣고 머라이어와의 인연을 끝내고 말았다죠....ㅠ.ㅜ

이젠 Without You같은 노래는 부르지 못하는 건가...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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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더퍽어 2005-03-29 23:38
데이드림.. 머라이어 캐리 최고의 앨범이라고 생각.. 테이프 시절부터 CD 시절로 넘어오면서까지 정말 징하게 들었던 앨범이죠.. ^^;
Answer 2005-03-29 23:44
순간 비욘세인줄 알았습니다 ㅡㅡ;
이성웅 2005-03-30 01:05
저도 레인보우가 마지막 인연...
어이없는반항 2005-03-30 10:32
앗~ 저랑 같은 경우시군요~ 머라누나는 뽕짝도 아니고 힙합도 아닌 이상한 음악 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으흑~
shinkuzi◀ 2005-03-30 12:44
역시...ㅎㅎㅎ 오랜만에 새로운 앨범이라 잔뜩 기대를 했는데... '역시나'라서 무척 아쉽습니다... 이혼 이후의 행보가 참.....^^;; 그래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음악을 하고있다니 뭐라고 할수도 없고... 우엥~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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