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님이 주시는 박스체 들은 느낌 우와 묵직 하다 입니다.
역시 철판의 무게인듯 하네요
3000을 박스에 다시 넣을려고, 두개의 키보드를 들어보니 무게차이가 꽤 되는듯 합니다
일단 삘리 연결을 해봐야 겠네요.
좋은 제품 빨리 만져 볼 수 있어서 참 좋네요
다들 즐키하시구요....
Type Now가 지금 막 도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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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왔군요 ^^ 독특한 소리(?) 때문에 원래 목적대로 집에서 써야 겠습니다
나두 빨리 왔으면 ㅜㅜ
무슨 택배에요?^^
HTH택배네요....^^
구겨버린 송장을 다시 펴 보니 HTH 택배라고 씌여 있네요. 삼성쪽에서 하는 것 같네요 www.samsunghth.com 라고 URL이 있군요
근데 진짜 소리가 니나노님 말씀대로 독특한듯 합니다. 체리3000 클릭하고는 또 다른 소리입니다. 약간은 촐싹거리는 소리라고 해야하나...ㅎㅎ 암튼 사무실에서 쓰기는 좀 무리인듯 합니다...^^
흐.. 언제쯤 오는지 알아보는 방법 없나요? ㅜㅜ
일이 손에 안잡혀욧..ㅜㅜ
hth택배에서 물품추적하면 나오네요. 전 지금 오고있는중...
왜~하필 삼성택배인가...다른 택배회사는 일찍오는데, 유독 삼성택배만 늦게 배달이 되던데...아이오메가와 거리로 보면 제가 가장 가까울 것 같은데 아마 퇴근시간이 지나서나 도착이 될 것 같네요. 삼성택배 나빠요.
여긴 지방이지만 HTH 비교적 빨리오던데요. 지역마다 좀 차이가 있나봅니다^^
그나저나 오늘 내일 정식판매군요.
사용기에서 봤을 때는 소리가 '철컥철컥' 이라고 본 것 같은데, 제 귀로는 '째깍째깍'으로 들리네요~~~~
조회해 보니 배달 중으로 나오는군요.
기다렸다가 받을려고 했는데 일 때문에 나가봐야겠네요 T_T
갔다와서 보자꾸나 타입나우야
저도 도착했습니다. ^^* 좋군요
음....스페이스바만 철컥 인듯 합니다.^^
송장번호를 모르는데 어떻게 조회하죠? 여긴 언제 올려나..ㅠㅠ
아..이름만 쳐도 나오는군요...ㅎㅎㅎ 기대됩니다..
저는 받자마자 사장님한테 뺏겼네요. 으하하하... 몰레 가서(?) 쓰윽 쳐보니... 키감이 그리 무겁지 않은게... 괜찮더군요.^;
이거 어째... 방출 못할 것 같단 생각이... 하하^^;
흐흐 사용중입니다. 찰랑 찰랑 하는느낌이 매우 맘에 드는군요 ㅋㅋ
근데.. 싸구려틱한 느낌이 ㅋㅋ 키감만 고급이고.. 마감이나 제품 상태는 싸구려입니다~ 라고 외치는 듯하군요 ㅋㅋ 근데 방향키중에서 아래쪽이 키감이 다른것보다 더 뻑뻑한 듯..약간 키압이 높게 느껴지네용..
근데 오른쪽에 캡스락이랑 넘락 등 led 부분이.... 참.. led는 바닥에 붙어있고.. 구멍뚫린 부분은 공중에 떠 있으니.. 수직으로 위에서 보지 않으면 불이 들어왔는지 알수가 없군요 ㅋㅋ개조를 한번 해볼까나..
흠...........쭈욱 읽어보니 혹평 보다는 대부분 호평이네요....
전 좀 실망입니다.
키보드를 구입하면 할수록 매번 실망하는 것을 보니
아무래도 초반에 저의 단짝을 만나서 그러지 싶습니다.
철판없는 체리클릭을 만져보지는 못했지만...
아 이것이 체리클릭이구나~~ 역시 알프스 넌클릭이 최고군.... 하고 있죠.
그리고 TypeNow의 키캡의 마무리 상태가 썩 좋지 않네요....
그러나 신품인 것은 고려해보면 가격적인 메릿은 있네요~~~
체리클릭과 타입나우는 키감이 틀립니다. 전 3000클릭은 괜찮았지만 철판댄 구형청색은 별로였거든요. 그래도 조금 사용해보면 괜찮아지리라 생각합니다.
알프스 넌클릭이라 하심은... 혹시 오렌지축?^^;
엔터키가 좀 무거운 감이 있습니다. @@
엔터키가 눌릴때 약간 회전을 한다는 것과 스페이스바의 클릭음이 유난히 두드러진다는 것을 빼면 대체로 마음에 듭니다. 알프스 클릭을 사용해오던터라 하이톤의 체리에 적응이 되려면 시간이 조금 걸리겠네요..
스페이스바의 쩔꺽~ 하는 소리는 조금 손을 봤으면 좋겠는데 어느분이 가르침을 내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