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울음 번역기 '와이 크라이'라는 물건이네요..
http://gen.gmarket.co.kr/challenge/neo_goods/goods.asp?goodscode=180310302&pos_shop_cd=SH&pos_class_cd=111111111&pos_class_kind=T&keyword_order=와이%20크라이&search_keyword=와이%20크라이&jaehuid=200003657
애는 없는데,
한 번 실험은 해보고 싶어요.
나중에 애가 크면 애한테 물어보고도 싶음.
"그거 맞긴 맞디?" 하고...
...조금 더 과학이 발달하면
여자 속마음 번역해주는 기계도 나오겠죠?
세상엔 정말 신기한 물건이 많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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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 울음 번역이 잘 되기는 하는걸까요? 궁금하네요ㅎㅎ;;
평가보니 잘안된다는 의견이 있네요. 5,6월에 조카 태어나는데 사고 싶기는 하네요 ㅎㅎ예전에 개번역기도 있다고 테레비젼에서 봤었는데
애를울려야되는군요......
ㅋㅋㅋ 애엄마는 본능으로 알게 되던데 말이죠.... 그런거 보면 여자들은 참 대단합니다.
이거완전 낚시 상품같기도하고.. 그냥 재미로 구입하는거아닌지.. 신빙성은 좀없어보이네요..
ㅋㅋㅋ 스트레스나 불편함은 차이가 없네용. ㅡ_ㅡ''근데 재미는 있어보니네용. ㅋ
애를 안울게 하면 필요가..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