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이트가 생기기전부터 zoooz 에서 키보드에 관심을 가지고
구형청색부터 갈색 흰색 검은색 리니어 최근의 type now까지 거의 모든 체리를 다써봤고
내손을 거쳐간 키보드만 대충 50개.. ㅜㅜ
그중에 가장 맘에 드는게 4400 이라
이것만 벌써 4번째 사고 팔고를 반복해서 지금은 소장하려고 합니다. ^^
그런데 문제는 얼마전 공구한 택비 포함 아이락스 6100 을 재미삼아
구입했는데 키감이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리고 어제는 맥컬리를 구입했는데
이건 더 맘에 들더군요..
제손은 펜타 전용인가 봅니다.
이게 좋은 일인지 안좋은 일인지..
지금은 4400이랑 펜타랑 번갈아 가면서 씁니다.
이런말까지 쓰면 안되지만 ㅜㅜ 4400 보다 6100이 더 치는 기분이 좋더군요..
이런분 계신가요..
저만 이런거면 정말 민망한건데.... ㅜㅜ
싸구려 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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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감은 주관적인 것이죠. ^^
서양인들의 장점중 하나가 내가 좋으면 다른 사람들의 의견에 구애받지 않는 점이죠...
추우면 가을에도 겨울 옷 입고...따뜻하면 겨울에도 심지어 여름 옷 입습니다...다른 사람들의 눈을 의식하지 않죠...
나도 비싸지 않은 키보드가 좋았으면 좋겠습니다...부럽습니다...^&^
솔직히 우리나라사람들은 대세를 따르는거같습니다 자기 주관이부족하다는...상위 매니아분들은다르겠지만 우리나라90%가 삼성키보드가아닐까 추측
싸루님 의견에 동감..^^ 일반적인 사람들에게 키보드는 단지 조립비용 낮추는 목적일 뿐이더군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