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디카가 p-30이라는 130만화소 사이버샷이었습니다.
한 5년 정도 된 이야기인데, 그 당시의 사이버샷은 사진을 찍으면 항상 누렇고 어둡게
나오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디카는 빛과 색을 담기위한 일종의 싸움이라고 했던가요?
그 당시에는 쉽지 않은 작업이었을 겁니다.
개인적으로 소니쪽 카메라를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디자인 때문인지 여자분들은 소니에 대한 호감도가 꽤나 높더군요.
그래서,
기념일 선물로 모 사이트에서 소니 사이버샷 T1을 질렀습니다.
특이하게 블랙 제품이어서 샀는데 매력적이군요. 사이즈가....
리얼포스 101과, 해피해킹 프로 하나가 날아갔습니다. ㅜㅜ
ps. [비키] ------------> 키보드 이야기 아님?!?!? ㅎㅎ
[비키] 손휘 사입어랏 T1을 질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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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일이 좀 무섭죠...한번 두번 수위가 높아지면 갈수록 주체할 수 없다는 ㅎㅎ
ㅎㅎ 안주고 안받자 -_-;;
승엽님이 판매하시는 마우스로 넘어갈걸 그랬습니다. ㅎㅎㅎㅎ
엇.. 실시간 리플 ㅎ
Leader™님 정답~! -_-;
ㅎㅎㅎ 솔로가 좋습니다... 키보드에만 집중을 ㅋㅋㅋ
소니의 CCD기술은 일류입니다... 이미지 프로세싱이 캐논이나 니콘등에 밀리는 감이 있지만... 니콘의 일부 CCD는 소니의 것을 사용하죠...^^/ 물론 DSLR에서도 입니다...~~ 라이센스방식으로 자신들이 만들기는 하지만 렌즈도 T*인 것입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