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월요일

옆사람이 청축을 질렀습니다 ^^

참 경쾌하고 좋네요. 난 무소음 리얼인데...
이전 댓글 7
unreal 2010-04-19 12:09
무소음 리얼로 배틀뜨시는 겁니다.
돌쇠4 2010-04-19 12:43
그 옆사람이란 분이 마음도둑v님이신 모양이군요 ㅎㅎ옆자리에 말이 통하는 분이 계시지 좋으시겠습니다~
darksion 2010-04-19 13:35
저도 댓글보고 움찔했네요.. ^^
남자이야기 2010-04-19 15:13
같은사무실에 키보딩즐기는분이있으시다니.부럽습니다...
sshtel 2010-04-19 15:15
짬이 안되서 가만히 있습니다. ㅠ
키보딩딩 2010-04-19 17:54
 예전에 옆사람이 필코 청축을 두들기는데 집중안되 죽는줄 알았습니다. 아이디어 구체화시키는데 방해될때는 뒤통수 한대 후려치고 싶더군요  T_T; 이때부터 시끄러울땐 귀에 이어폰 꼽고 음악듣기 시작했습니다만
sky1004 2010-04-19 17:55
으흠 .....재미있겠네여.. 배틀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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