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사람이 청축을 질렀습니다 ^^
참 경쾌하고 좋네요. 난 무소음 리얼인데...
즐거운 월요일
이전 댓글 7
무소음 리얼로 배틀뜨시는 겁니다.
그 옆사람이란 분이 마음도둑v님이신 모양이군요 ㅎㅎ옆자리에 말이 통하는 분이 계시지 좋으시겠습니다~
저도 댓글보고 움찔했네요.. ^^
같은사무실에 키보딩즐기는분이있으시다니.부럽습니다...
짬이 안되서 가만히 있습니다. ㅠ
예전에 옆사람이 필코 청축을 두들기는데 집중안되 죽는줄 알았습니다. 아이디어 구체화시키는데 방해될때는 뒤통수 한대 후려치고 싶더군요 T_T; 이때부터 시끄러울땐 귀에 이어폰 꼽고 음악듣기 시작했습니다만
으흠 .....재미있겠네여.. 배틀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