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뭐랄까 딱 ML스위치 4100에 쓰인 것이랑 비슷한 느낌이네요....저만 그런것인지는 모르지만요.
키압이나 약간에 서컥거림...음 정말 괜찮은거 같습니다.
3000에 청색느낌, 11900에 흑색느낌, 11800에 갈색 느낌 3가지 다 저는 대만족입니다.
이거 참 뭘 메인으로 서브로 해야할지 고민되네요...
다들 즐키하시구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갈색축을 처음 경험해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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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체리당이신듯. 축하드립니다. ^^;
그렇다면...이제는 철판의 맛을 보실때가...(먼산~~)
갈색에 철판이 없으면 붕어빵에 붕어 없는맛이라고 보는[;;]
Leaf 님, 그 말은 즉슨 가래떡에 가래가 없는 맛이라는? +_+
타입나우로 일단 철판이 어떤 효과가 있구나는 알고 있지만, 갈색에 철판 느끼고 싶네요.....느끼게 해주세요...ㅎㅎ 희소가치를 생각했을때 당분간은 어렵지 않을가 싶네요...ㅎㅎ
마..마제스터치 가 있긴 있는데..(저두 먼산 ㅡㅡ;)
마제스터치 일어판 배열에 적응하시는 분들이라면, FKB91JPM은 어떠신지요?
알루미늄 프레임 채용+철판+갈색축....
저도 이 제품은 아직 접해보질 못했습니다만,
FKB91JUM 모델(흑색축,USB)을 11800 갈색축으로 바꿔서 튜닝한 것(보라카이님께서 손보신 것)은 접해보았는데,
제가 여태껏 알고 있던 체리 키보드에 대한 식견이 얼마나 작았는지를 알게 되는 계기를 마련해 준 키보드였습니다.
5000 오리지널 키감보다 낫더라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