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부터 구입하고 싶었던 버니어 캘리퍼스를 철판제작이라는 원대한 목표를 핑계삼아 구입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오늘 받았습니다....-_-;;;
제가 뭔가... 한번 봐버리면 참지를 못하는 성격이라 당장 3700을 분해 실측을 위해 인두기로 몇개의 키를 분리하고 실측을 했습니다... 실측을 하니 도면이 그리고 싶어지더군요...-_-;; 그래서 그렸습니다... 솔리드만 만들고 아직 Drafting은 하지 않았습니다... 이만 끝내고 시험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불쑥 드네요...ㅠ,ㅜ
다음주에 시험이 끝나면 다시 NC가공을 위한 도면 마무리를 하고 다다음주에 공장에서 한번 만들어봐야겠습니다... 어떻게 될지...-_-;; 성공한다면 오늘 도착한 1800의 스위치들도 모두 기판에서 분리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