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 뉴스를 보니 중국의 반일 시위에 등장한 플래카드에 제목과 같은 글이 보이는군요.
일제 쓰지말고, 각자의 자리에서 애국을 하자라는 말 같은데..
제 자리(?)를 보니 한심하군요...
제가요?
제가 뭔 죄가 있겠습니까, 사진속의 장비 모두 생계 수단인데 ^^;
제가 진심으로 우려를 하는 것은 후반 문구 입니다.
해머와 불화살들고 설치는 우리의 깽판 시위문화와 비교하여
중국이 진보된 정신성을 가졌다 보는 것이 아니라,
재래식 화장실에 빠져, 인분속에 점점 더 가라 앉아가는 한국의 정신문화의 현실이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