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이곳을 웹서핑으로 우연히 알게되어서 찾아와봤는데...
정말 새로운 세상이 있는줄 미처 몰랐습니다. 전 이전에 그냥대충 글자나 입력하는
도구로밖에 생각안했던 키보드에 대해서 이렇게 조예가 깊고 열정을 가진 분들이
많다는 것을 보고 또한번 놀랐습니다.
다들 또 좋으신분들같더군요. 장터나 계시판 글봐도 정말 좋으신분들이구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아마 이런것도 사람들이 이쪽으로 빠지는 요인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해봅니다.)
참 타이밍도 야속하지 저도 한번 기계식을 만져볼까 하고는 들어와봤더니
벌써 몇일전에 타이프 나우란 제품이 다 동이 나버렸더군요...Orz...
그래서 다시 나올떄까지 기다릴까...여기 중고 매물이 올라오는거 기다릴까하다가..;;
자꾸 일하는데 그분이 옆에서 방해하셔서...일단 세진 1080을 질러서 그분을 잠시
떠나게 하였습니다..;;
이전에 로지텍 인터넷 키보드에 비해서 키감도 좋은거 같고...뭔가 꿀렁꿀렁한 키감이
좋네요. 괜히 뭔가 막 쓰고 싶어지고 그러네요...한영전환키가 좀 작아서 적응안되는거
빼곤 바로 적응되었습니다..
세진꺼 두들기다보니...그 체리인지 뭔지는 얼마나 더 좋은건가..정말 느껴보고 싶네요..-_-;;
아무래도 다음에 타이프 나우 나오면 그것도 사야할꺼 같아요..-_-;;
안그래도 최근에 과도한 지름으로 인해 통장이 빵꾸났다고 친절하게 은행에서 카드
정지되고 미납금 언제 낼꺼냐고 독촉전화까지 받았는데...Orz....;;
왠지 돌아올수 없는 길로 빠져든거 같은 불안감이 엄습해옵니다..;;
여튼 잘부탁드릴께요..;
ps. 타이프 나우 방출하실분 저한테 좀..-_-;; 저도 체리스위치 눌러보고 시퍼요..;;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가입한 초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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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체리 입문용으로 ML-4100,4400을 추천드림니다.
타입나우는 신형청색축 부품용이라.. [퍽!]
잘오셨습니다. 저도 기계식 입문한지는 좀 됐지만...얼마전에 겨우 체리키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여기 키보드 메니아 분들 너무너무 좋으신 분들이니까 좋은 인연 많이 만드셔서 좋은 활동 많이 보여주세요.
반갑습니다. 게시판에서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자주뵙길 바라겠습니다....
반갑습니다. ^^
교인 한명더 늘겠군요 -_-;;; 비어가는 통장잔고...
참으세요 5월첫째주면 재미있는 상품이 나온다니..그때까지 좀 참으셨다가 한번에 질러요 ㅎㅎ
반갑습니다... 피바람과 광풍이 몰아치는 흉흉한때에 입당하셨군요...^^; 일단 구형청색의 태풍과 곧 불어닥칠 1800의 쓰나미를 잘 극복(?)하시길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이미 지름교 교도셨군요.
키보드는 너무 지르지 마시길..^^
손가락은 10개뿐이랍니다.^^
키보드도 키보드지만.. .이곳은 가족같은 분위기가 더욱 마음에 들어서 하루에도 몇번씩 들어오지요 ^^ 이렇게 오랫동안 들락 날락 하는 사이트는 여기가 처음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