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아이 xx 만지기" 같지만...

어제 치코니 구형 청색이 드디어 세상밖으로 나왔네요.
어제 10경 접속 회원수 43명 판매글에 대한 리블수 70
잠시잠깐 웹사이트가 트래픽때문에 다운이 되기도 하더군요 ^^

그만큼 많은 관심을 갖고 있던 녀석이고 저 역시 이번에는 질러나우처럼 후회하지 않겠다는 일념으로 F5연타를 눌러습니다.

10시 7분경쯤에 글이 올라왔습니다. 지금까지의 리블수 4. 리블 달린 글을 보니 이미 상급은 끝 ㅠㅠ 아직 중급은 누구도 예약하지 않았더군요. "중급 1 예약합니다."라고 글을 쓰고 Alt+s를 눌렀더니 리블수는 근 30여개 ㅠㅠ 하지만 중급을 예약한다는 글은 저 위에 2분 보이더군요. 그래서 "성공했군나"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저에게는 쪽지도 안오고 판매명단에도 없더군요 ㅠㅠ 아쉽기도 하고 서운하기도 하네요. 기대가 큰만큼 아쉬움도 큰 어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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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샤 2005-04-17 12:52
희나리님 안녕하세요! 전 어제 처가집에 가 있다가 갑자기 10시라는 와이프 핸드폰 소리에 급하게 근처 PC방으로 뛰어가 예약했지만 아쉽게도 순위 밖이네요 분양받으신 분들 중 하급은 장터로 몇개 나오지 안을까 기대합니다.
김종현 2005-04-17 13:28
-_-; 어제 대단했었죠;;
물개군 2005-04-17 13:35
하급 노리고 있습니다-_
Leaf 2005-04-17 14:12
어제 F5만 누르고 있었다는.. ㅡ.ㅡa (장터프로그램으로 창이 켜졌을때는 리플 5개였다는;;)
전준홍 2005-04-17 23:21
허거.. 어젯밤에 컴터 윈도우가 맛가서 지금에야 복구했는디.. 풀썩~입니다. 판매자분께서 일주일후 토요일에 분양한다고 해서 생각없이 있었는데요.. 기분 참 묘하네요.. 역시 체리와는 인연이 안닿는듯.. 나중에 장터에 한번쯤 보이면 만져봐야겠군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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