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왔습니다. ㅡㅡ;


꽤나.. (사실은 17.5 km 부터 아주 심하게) 힘들군요.

앞으로 원대한 계획이 있는데 겨우 하프정도로 이렇게 힘들다니.. ㅡㅡ;

연습 연습 또 연습 뿐입니다. ㅡㅡ;

그리고 장터란에 제가 구매할만한 물건이 안나와 있어서 안심했습니다. ^^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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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걸러 2005-04-17 14:36
아, 궁금하실분은 아무도 없겠지만 참고로 2시간 10분입니다.
새파란 2005-04-17 14:42
우와~ 좋은 기록이네요... 저는 10킬로 단축을 한 번 뛰었는데, 8~9킬로 사이에는 거의 인사불성이었다는 ㅡㅡ; 하프가 2시간 조금 넘은 기록이라면, 조금만 더 연습하셔서 풀 코스의 경지로... 화이팅입니다^0^
우기 2005-04-17 15:13
아니.. 그거 하고 나서도 컴 앞에 앉을 힘이 있다는 말씀이십니까?
소인배 2005-04-17 15:14
10킬로 뛸 수 있는 사람이면 풀코스도 완주 가능합니다. 힘내세요. 너무 무리하시지는 말고;;
Leader™ 2005-04-17 15:20
앗 그렇습니까...? ㅡ.,ㅡ;;; 제가 10키로 40분에 뛰었었는데... ( 학창시절... 2등인가 3등인가 ㅡ.,ㅡ;;; )
Leader™ 2005-04-17 15:20
애구.. 앵두걸러님 수고하셨다는 말을 빼먹었네요....
shinkuzi◀ 2005-04-17 15:23
10km와 20km는 차이가 좀 있죠...^^ 축하드립니다.. 연습 많이 하셔서 풀코스 완주에 꼭 도전하세요...^^~
유기 2005-04-17 15:39
그러고 보니 그리 뛰고 오셔서 상급을 낚으시다니..;; (내내 붙어있던 나는 OTL)... 철인이라 불러드리겠습니다.
NiLs 2005-04-17 15:58
흠..저는 달리기를 심하게 못해서..ㅡㅡ;; 아마 1km만뛰어도 죽을지도 몰라요 >.
부들부들 2005-04-17 16:19
장거리를 달리고 난후 나른해진 몸과, 희뿌연 하늘을 보면, 그렇게 상쾌할수 없죠 ^-^;;;
이두호 2005-04-17 17:31
체력장 1km 달리기가 6분이었는데... OZL 멋지시네요^^;
앵두걸러 2005-04-17 17:57
다음 하프는 5월 22일이군요. 지금 죽겠습니다. 뭉쳤던 근육들이 발악을.. ㅡㅡ; 그런데 그러고보니 그리 뛰고 와서 컴에 딱 앉으니 상급이 눈에 보이더군요. 이건 하프뛰느라 수고했으니 어서 질러라는 지름신의 계시인듯 합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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