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슬쩍 지나가려구하네요
올해는 그린톤이 유행이라고 하는데말이죠
우리 키보드 매니아 사이트는 리뉴얼 한번 안함니까?ㅎㅎㅎ
매번 올때마다 알쥐비 110 전후대의 색이
좀 오래되었다는 느낌이 들기도 함니다
리뉴얼 함 합시다
우리(?)도 리뉴얼 한번 하죠? ㅎㅎ
이전 댓글 12
허걱 그렇습니까? ^^; 입문한지 오래 안되다 보니... ㅎㅎㅎ
키보드 매냐는 이것으로 만족합니다.
회원이 가입하면 위에 버그공지가 뜨기도 하구요.. [;;;]
어라, 뭔가 글이 하나 더 쓰여있었던것 같은데.. ^^;
Simple is the best. 이곳에 가장 잘 맞는 말이라 생각합니다. 마음의 안식처(?)인 이곳까지 정신없는 화면이 되는 것은 바라지 않는군요.
제 글입니다. 적다가 도중에 튕겨서 ^^; 역시 언제나 전 게시판을 스캐닝하고 계시는군요. 무섭;; 쿨럭....
운영자의 한마디 : 계획 없슴돠!
우르르르~~
다굴당하는 분위기^^; ㅋㅋ
저두 좋아요 ㅎㅎㅎ
스캐닝이라고 하니... 데이빗 크로넨버그의 걸작 [스캐너즈]가 생각나는군요 (쿨쿨)
유기님 말씀대로 "지금이 단순한게 가장좋다"고생각합니다.
그렇지만 계절에 따라 색이나 혹은.. 특정일에의 변경은 재미 있지 않을까 합니다.
성탄절에는 예로 로고에 산타크로스가 앉아 있다던가..;;
체리사 100주년[?] 때는 갈색축 초콜릿을 로고에 넣는다던가..
오~ 스캐너즈를 알고 계신다니.. 크로넨버그를 좋아하시나보죠. ^^; 데드 링거나 비디오 드림같은 작품을 한번만 더 만들어 줬으면.. ^^
크로넨버그 형님의 악취미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꽤 계시는군요..
비디오드롬으로 알고있습니다(제 졸업작품의 소재였던 관계로 100번정도 봤습니다)...그밖에 초인지대,열외인간....초기작품들 보면 볼수록 죽여줍니다